송구영신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송구영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6회 작성일 21-12-21 09:30

본문



送舊迎新(송구영신)

댓글 0

편지 일기

2021. 12. 21.

12월엔 언제나 x마스 파티다 송년회다 크고 작은 쎄레머니가 열리지만

금년에는 코로나에 쫓겨 별로인데

동내 노인회관 이사가 송년파티를 열어달라고 성화다

송구영신이란 낡은해를 보내고 새로운해를 맞자는 동아리 모임같은것이지만

노인들의 송년회란 저승가는 막차 정류장을 달

려 가는것을

새해를 맞지하는 기분은아니다

 

川流不息(천유불식)이라

숨쉴사이 없이 달려온 마디가 어언 90이라

少時浮遊 老無致積젊은시절 떠돌며 놀았으니 늙어 재물이 없다

후회란 세월속에 묻처 흘러가니

황혼의 고개길이  고단만 하구나

 

아~

고루하고 참혹하리만치 비참한 현실에 마음 아프지만

이것이 모두가

내 탓인것을  누구도 원망 않고 홀로 가련다!

*경산에편지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6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6
홀로서기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21
4435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7
4434
배려의 마음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5-14
4433
꿈 같은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5-09
4432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06
4431
너를 만난 후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5-04
4430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5-03
4429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4-27
4428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4-25
4427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4-24
4426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4-22
4425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4-15
4424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4-06
4421 BRICK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4-02
4418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3-24
4416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3-09
4413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2-24
4411 BRICK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2-20
4410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2-17
4409 BRICK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2-11
4407 BRICK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2-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