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인년에 기도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임인년에 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5회 작성일 22-01-01 09:50

본문



壬寅年의 祈禱(임인년의 기도)

댓글 0

편지 일기

2022. 1. 1.

어흥 호랑이의 표효가 코로나를 내 몰았으면 기도 드립니다

발날한 소년들이 활기찬 모습으로  뛰노는 운동장

왁자 지껄한 수업전의 교실

선생님의 설명이나 칠판에 써놓은 해설을 놓치지 않으려는 반자이는 눈동자

 

거리두기로 개점휴업중인 수많은 식당등 자영업자들의  고통

산 신령이 호랑이를 타고 내려와 내몰았으면 소망해 봅니다

이것이 전래의 태고적 풍습이지만

너무 답답해 소망 해봅니다

 

일상의 자유를 바이러스에 내주고

표현에 자유가 공수처 그물에 걸리다면

우리 스스로 철의 장막속으로 걸어가고 있어요

병마와 그물을 거더내 주소서 천지신명이시여

 

제발 임인년에는

병마와 인마를 퇴치 하소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부처님께  비나이다

 

 

이소망 굽어 삺피시여

온 누리에  메아리가 되게 하소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6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6
홀로서기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21
4435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7
4434
배려의 마음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5-14
4433
꿈 같은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5-09
4432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06
4431
너를 만난 후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5-04
4430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5-03
4429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4-27
4428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4-25
4427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4-24
4426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4-22
4425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4-15
4424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4-06
4421 BRICK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4-02
4418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3-24
4416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3-09
4413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2-24
4411 BRICK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2-20
4410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2-17
4409 BRICK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2-11
4407 BRICK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2-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