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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권력에 칼을 디리 밀었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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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34회 작성일 22-07-1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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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권력에 칼을 디리 밀었을 뿐이다

댓글 0

창작문학

2022. 7. 17.

500m쯤  고갯길을  길가에 있는  벤치에 두번을 쉬며 걸어 올라가  투표를 했읍니다

누구를 대통령을 만들든  내 밥상에  당장 고기 반찬이  오르는것은  아니지요

문재인 정부에서

코드인사에  신물이 났기 때문이지요

 

상식이 통하는  윤석열정부

윤핵관의 핵심인  권성동의  추천으로

9급공무원이  1급오로 승진  비서관이  됐데요

코드인사와  무엇이 다른지

 

대통령이란 그리 만만한 자리가  아니다

생명을  내 놓을만한  굳은 의지가 없으면   통치란  항상 닮은꼴이다

문재인보다는 내가좀 낟다

권력이  국가의 룰을  마음대로 휘두른다

국가 살림이  권력자들의  바끄망 놀이인가?

 

꺼덕 꺼덕하는  오만으로는  통치는 불가능하다

5.16때  반공을 국시에  제1의로 삼는다

이것은 국론통일을 위한 구호다

걸핏하면  아직도 색갈론이냐?  외처대는 국가에는  國是가 없다

하여 우리손으로 뽑아 놓은 여의도 정치건달들은   나라가 따로 없다

 

순대국 한그릇에  소주한잔이면 만족할  그릇으로는

허리 잘린 이나라를 다스리기는  그리 만만한 나라가 아니다

노조가 다 만들어 인계하려는  하물선의 진수를 막는나라

세계 어디에도 없고

오직 우리나라에서만 기승을 부리는데  이를 방관한체

방송국만 차지 하려 싸움을 하는국회

9급을 1급으로 올리는   윤핵관 그러거도 당신들이

  국가를 리드하는 지도층이라고  연봉만꿀컥

 

지지가 부진하다

하는것 없이  꺼덕대며  기자들과 일문 일답을 해서는

대우조선 노조가 비아양 놓기 딱 알맞는  꼴이다

독재라도 좋다

이런 불법을 다스리지 않는다면 그것은 존재할 이유가없는 대통령이고 정부가 아니든가?

왜 지지하락타령만 하고있는가?

*경산에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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