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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달이 휘영청 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756회 작성일 20-04-08 09:48

본문

둥근달이 휘영청 하다/조금분

 

한의원에 치료받고 집에 오니

몸이 찌뿌드드해서 걸으려고 바닷가에

산책 나갔더니 둥근달님이 두둥실 떴다.

폰으로 찍으려니 자꾸 흔들린다.

그래도 자리를 옮겨서 담아보건만

어쩔 수 없어 포기하고 돌아왔다.

 

누워있으니 달님이 아롱거려

카메라 챙겨 베란다창틀에서다.

보름달인가? 계수나무가 보이는 듯!

달님을 찰칵찰칵 담아본다.

오랜만에 광안대교 고운 아치 불빛도

이것이 나의 삶이며 즐거움이다.


추천1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 映像Image - 作家님!!!
  휘영청 떠오른,둥근`보름달이~燦爛하고,아름답습니다..
 "桂樹나무"擔고,휘영청`밝은달을~제`Smart-Phone에,擔고..
 "You Raise Me Up"音源,즐`聽하며 ~ "광안大橋`Arch" 映像을..
  本人도,漢醫院치료를 받습니다!"조금분"女史님!늘,幸福하셔要!^*^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따뜻한 마음 놓아주신
고운 발길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신 모습만 보여주세요.
이곳에서 고운 향기에
흠뻑 취해보셔요.
더욱 건강하시리라 봅니다.
감사합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자주  영상을 올리시니  안심이 되네요
 저별ㄴㅁ이  계셨다면  우리가 도 만남이  있었겠지만
 이젠  그리운얼굴도  정담도  멀리 떠나갔네요
 네  해정님  모쪼록  건강하시어  이곳에서라도  자주 뵙길 바라겠습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님!
이렇게 다녀가셔서
반갑고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코로나 빨리 물러가기를 바라야지요.
그때 우리 저별은도 연락해서
많은 해소를 풀어봐요.
더욱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달 사진이 탐납니다.
어쩜 저리도 잘 담으셨는지...
대단하신 정성으로 보여주시는 사진과 글,
늘 잘 보고 있으며 감사히 생각합니다.
치료 열심히 받으시며
오래도록 격있는 취미활동으로 건강유지하시길 빕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님!

언제 다녀가셨나요?
달 사진 욕심나면
복사해서 가져가세요.
저는 이것도 안하면 완전 멍청이가 될까싶어
사진과글은 열심히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렇게 따뜻한 말씀하시니 감사합니다.
모임때 함께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그리워요.
건강하게 행복하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둥근 보름달을 바라보느라면 웬지모르겠으나
마음이차분해지고 숙연해짐을 느끼게 됩니다..그리고 온갖 상념들이
들이닥치기도 하고요...광안대교 야경과 두둥실 둥근 달 즐감하고 갑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보름달에 머물러 가셨군요.
집에와서 달력을 보니 보름날이더군요.
음력은 잘 기역을 못하니까요?
두등실 뜬달 즐감하셨다니 저도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 하셔서 즐거운날들 되세요.
고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번달이 지구에 가장 가까이 와서 제일 크게 보인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시절이 좋앗어면 다대포에라도 가서 이 달을 담았지 않았겠나 싶어요
이 달 한테 소원 빌어야 겠어요
코로나 빨리 데려가라고...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이번달이 제일 크게 보인다고 말했군요.
그래서 유달리 둥글고 큰 보름달이 떴군요.
그러세요.
늘 이렇게 답답한 삶을 살고있으니
얼마 남지않은 인생이기에 더욱 아쉬워요.

건강 잘 지켜서 늘 즐겁고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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