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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산 숲길 오르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796회 작성일 20-05-23 11:12

본문

아홉 산 숲길 오르며/조금분

 

2시에 출발해 아홉 산 숲길로 달린다.

요양사님께서도 처음이란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패말 따라

오르니 넓은 대나무 숲길이 펼처져 있다.

여러 무리들 뒤따라 숲길을 열심히 오르다.

영화 속 아홉 산 숲이란 패말이 보인다.

 

숲속에 다 찌그러진 원두막이 지어져있다.

영화 찰 을 했다니 그때 사용했나싶다.

개인의 소유이기에 입장료 두 사람 만원.

어마어마한 숲길에 편백나무도 있다.

쌕쌕거리며 깨끗한 나무향기에 취하니

몸은 힘들어도 즐거움을 만끽하다.


추천0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요즈음 바삐  출사 다니시네요
 멀리 있는저도  아주 보기좋아요
 그런데  요양사님이 따라쟁이 한남요 ?

전  오늘 새벽  4시에  버스타고  기장 갈려고합니다
 시간이 빡빡해서  울니믜 목소리만  듣고 올께요

 노래도  좋고 울님  많은 할동  의 박수를요
 어제  풍차  주인님도  울 해정님의 안부를 여쭈어 보시드라구요 .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님!
바닷가에 걸으러 갈까하다 들어왔더니
이곳에 머물러 가셨군요.
얼굴을 본 듯 반가워요.
기장에 볼일이 있어서 가시나요.

풍차 주인님의 닉은생각이 나지만 누구신지
모르겠어요.
저번 3일  죽었다 깨어난 뒤에는 기억역도
없고  그래서 이것도 하지않으면
멍청이가 되까 싶어서 사진 찍으며 글도 쓴답니다.

그때는 마침 방학이라 딸이 11동안 간호하였습니다.
얼굴이라도 잠깐 봤으면 합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늦은 밤이ㅣ에요
 내일 기장을 방문할려고  울친구들이 함게 모여  울집에서 맛난 
북어찜에 소주한잔하고  약  4시간후에 만나자고 갔어요

 네 저도 자난번  병원에서  의식을 일코  울 남편이  영정사진도 만들어 놓았었지만  지금은
 완쾌돠어 건강해요
해정님 우린 건강해야해요
 내일 전화 드릴께요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동안은 출입금지 지역으로 갈수가 없었던 곳이죠...
대나무 종류들이 많고 희귀종들이 다수 있다는 소식도 접했습니다..
예전에 텔레비죤에 나온 것을 본적이 있어서 조금은 그 사연을 알지요..
아무리 대대로 관리하고 가꾸어온 곳이지만 1인당 5,000이면 입장료가 많이 비싸네요...
대밭주인이 부잣집이고 인테리 집안이라 알려져 있는데....
덕분에 이 소식에 참고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은!
이곳을 잘 아시는군요.
대나무 여러 희귀종들이 보이더군요.
들어갈때는 입장료 그렇게 준것도 몰랐는데
그렇게 말하기에 집에와서 만원을 줬습니다.
아홉산 숲길을 한바퀴 돌고 내려오니
피곤이 몰려 오더군요.

고운 마음 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이 제일입니다. 조심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젠가 아홉산 사진을 보고 나서려다가 다른 일이 생겨 못 간곳 입니다
버스로도 찿아 갈 수 있겠더군요
이곳 저곳 열심히 다니시니 덩달아 기운이 납니다
조심 조심 잘 다니시길예~!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이곳은 개인 소유이기에
입장료가 만지만 한번은 볼만하더군요.
놓아준 따뜻한 마음 고마워요.

늘 건강 조심하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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