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욕심은 끝은 어디인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욕망의 욕심은 끝은 어디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5회 작성일 24-11-09 07:21

본문

 욕망의 욕심은 끝은 어디인가



부족함이 많은 인간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유하게 되면
그 얻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짧은 여운으로 자리하고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욕심은 

그렇듯 채워지지 않는 잔인가 봅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릅니다.
잃고 나서야 비로소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후에 일을 미리 생각하고 느끼어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 하고
변함 없는 마음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가진 것을 잃었을 때 깨닫는 소중함은 이미 늦게 되니까요.
아쉽게도 우리는 그것을 이미 알고는 있으나
가슴으로 진정 깨닫지는 못하고 사는 듯 싶습니다.

그렇기에 같은 아픔과 후회를 반복하며 살아가나 봅니다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시
내 마음을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아직 내게 주어진 시간들이 

살아온 시간들 보다 더 많이 남았을 때 

지금부터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3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8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11-23
118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11-22
118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1-22
118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1-21
118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1-21
118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11-21
118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11-21
118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1-21
118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1-20
118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1-20
118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11-19
118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11-19
118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1-18
118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11-18
118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11-17
118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1-16
118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1-16
118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1-16
118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1-16
118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11-16
11824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11-15
118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1-15
118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1-15
118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11-14
118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1-14
118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11-13
118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11-13
118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11-13
118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1-13
118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11-13
1181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11-12
118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11-12
118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11-12
118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11-11
118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1-11
118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1-11
118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11-11
118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11-11
1180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11-11
118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11-10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11-09
118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11-09
118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1-08
118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11-08
11800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11-07
11799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11-07
117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1-07
117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11-07
117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11-06
117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11-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