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6회 작성일 24-11-12 06:48

본문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 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아무 것도 잘 하는 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내 생활이나를 속일지라도
그려려니 마음 비우고 여유롭게 살겠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 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그리워하며 살겠습니다.
마음속에 연분홍 설레임 늘 간직하여
꽃 같은 미소로 살겠습니다.

불평이나 불만은 잠재우며 살겠습니다.
그것들이 자라나
마음의 토양을 만들지 않겠습니다.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스스로 다스리고 가꾸어서
행복의 샘을 지키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3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8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11-23
118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11-22
118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1-22
118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11-21
118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1-21
118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11-21
118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11-21
118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11-21
118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1-20
118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1-20
118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1-19
118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11-19
118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1-18
118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11-18
118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1-17
118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1-16
118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1-16
118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11-16
118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11-16
118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11-16
11824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11-15
118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1-15
118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1-15
118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11-14
118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1-14
118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11-13
118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11-13
118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1-13
118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11-13
118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11-13
1181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1-12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11-12
118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11-12
118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11-11
118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1-11
118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11-11
118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1-11
118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11-11
1180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11-11
118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1-10
118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11-09
118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11-09
118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1-08
118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11-08
11800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11-07
11799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11-07
117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1-07
117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11-07
117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11-06
117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11-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