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쉬운 일과 가장 어려운 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가장 쉬운 일과 가장 어려운 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45회 작성일 25-05-08 01:08

본문

가장 쉬운 일과 가장 어려운 일

고대 그리스에서 활동했던 마케도니아 왕국 출신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사람들은 어려운 일이 생기면
그를 찾아가 조언을 구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한 남자가 아리스토텔레스에게 뜬금 없이
수수께끼와 같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당신은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러자 아리스토텔레스는 그에게 바로 대답했습니다.

"자신을 아는 일입니다."

그러자 남자는 이번엔 가장 쉬운 일을 물었고 이에
아리스토텔레스는 말했습니다.

"남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더 많이 배웠다고, 더 많이 가졌다고 생각하지만 알고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다른 사람의 행동을 보고
이러쿵저러쿵 비난하기보다는 자신을 돌아보면서
부족함을 찾는 것이 참된 지혜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2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5-09
124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5-09
124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5-08
124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5-08
124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5-08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5-08
124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5-08
124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5-07
124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5-07
124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5-07
124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5-07
124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5-07
124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5-06
124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5-06
124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5-06
124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5-06
124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5-06
124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5-05
124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5-05
124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5-04
124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5-04
124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5-04
124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5-04
124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5-03
124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5-03
124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5-02
124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5-02
124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5-01
124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5-01
124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5-01
124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5-01
124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5-01
124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4-30
124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4-30
124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4-30
124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4-30
124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4-30
124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4-29
124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4-29
12405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4-28
124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4-28
124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4-28
124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4-28
124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4-28
124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4-28
123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4-27
123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4-26
123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4-26
123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4-26
123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4-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