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혼자가 아닙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그대는 혼자가 아닙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0회 작성일 25-08-11 06:44

본문


그대는 혼자가 아닙니다



사랑하는이여 

아파하지 말아요.
내 맘 같지 않은 세상에서
속고 속는 일 어디 한 두번 이겠습니까 ?
잃은 것 있으면 

반드시 얻어지는 것도 있더이다.
그 허무의 늪에서 한 조각 지혜를 얻었다면

삶의 의미를 새롭게 하십시요.
사랑하는 이여 눈물 흘리지 말아요.
미워해야 할 것들 보다 

사랑해야 할 것들이
더 많은 세상입니다.
터지려는 울음 끝내 참아가며 

역경도 즐길 줄 아는 여유로움으로 

초라함 딛고 단단해져야 합니다.

사랑하는이여 

몸과 맘을
상처투성이로 만들지 말아요.
새로운 모험엔 

고통이라는 대가가 따르나 봅니다.
고통도 우리들 삶의 재산이기에 

조용히 끌어안고 

묵묵히 나아가는 법을 배워야겠습니다.

사랑하는이여 

더 이상 아파하지 마세요.
더 이상 눈물 흘리지 마세요.
더 이상 깊은 상처 새기지 마세요.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얼룩진 가슴 부벼 가며
함께 웃고 울어 줄 편안한 친구로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1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7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8-18
127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8-18
127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8-18
127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8-18
127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8-17
127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8-17
127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8-17
127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8-17
127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8-16
127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8-16
127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8-15
127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8-15
127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8-15
127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8-15
127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8-15
127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8-14
127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8-14
127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8-14
127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8-14
127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8-14
127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8-13
127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8-13
127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8-12
127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8-12
127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8-11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8-11
127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8-10
127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8-09
127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8-09
127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8-08
127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8-08
127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8-07
127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8-07
127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8-06
127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8-06
127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8-05
127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8-05
127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8-04
127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8-04
127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8-01
127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8-01
127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8-01
127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8-01
127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7-31
127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7-31
126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7-30
126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7-30
126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7-29
126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7-29
126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7-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