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9회 작성일 25-08-16 06:36

본문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세상에는 

아름다운 보석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사랑하는 이들의 웃음인 것 같습니다.
'웃음'이라는 것, 참으로
신비한 힘을 지녔지요.

삶이 힘들고 지칠 때면,
내 모든 것을 이해하고 감싸주는
엄마의 웃음을 마음에 담아봅니다.
그러면 어느새 마음은 평안해지지요.
불안해질 때마다 

아빠의 믿음직한 웃음으로 인해
든든함을 얻습니다.

순간순간 그려지는 

사랑하는 이의 웃음은
삶의 샘물 같습니다.

나를 바라보며, 

나의 못난 모습까지도
웃음으로 안아주는 이들이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나 또한 그들에게
함박웃음으로 힘이 되고 싶습니다.
그들에게 다가가 속삭여보려 합니다.
'당신의 웃음을 살며시 안았더니
당신의 심장이 나의 가슴에서 뜁니다'라고 .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1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7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8-18
127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8-18
127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8-18
127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8-18
127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8-17
127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08-17
127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8-17
127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8-17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8-16
127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8-16
127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8-15
127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8-15
127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8-15
127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8-15
127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8-15
127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8-14
127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8-14
127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8-14
127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8-14
127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8-14
127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8-13
127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8-13
127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8-12
127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8-12
127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8-11
127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8-11
127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8-10
127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8-09
127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8-09
127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8-08
127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8-08
127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8-07
127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8-07
127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8-06
127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8-06
127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8-05
127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8-05
127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8-04
127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8-04
127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8-01
127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8-01
127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8-01
127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8-01
127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7-31
127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7-31
126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7-30
126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7-30
126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7-29
126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7-29
126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7-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