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5회 작성일 25-08-14 06:34

본문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다



우리가 굳이 바꾸려 애쓰지 않아도 
모든 일들은 좋아지게 되어 있다
저조한 기분도 조만간 좋아 진다. 

새상은 어느 누구의 편도 들어주지 않는다. 
어떤 일이든 안 좋은 때도 있지만 
그것이 끝까지 계속되지는 않는다. 

계절이 바뀌듯 우리 인생 역시 변한다.
우리의 고통은 뭔가 의미를 갖게 되어 있다. 
오늘의 가혹한 불운은 내일에 영감을 주는 역사이다. 
최악의 사태도 의외의 가치가 있을 수 있다
고통에는 그만한 혜택이 있다. 

고통을 넘긴 사람은 더욱 강인해 진다
당신이 우울한 상태에 있을 때, 
인생은 지극히 힘들고 공허해 보일 수 있다는 점을 
마음속에 새겨 두어라. 

당신을 둘러 싼 세상이 형편없이 보인다 하더라도
절대 희망을 잃지 말아라. 

당신 자신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느껴야 한다.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믿어라

당신이 홀로 고립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든 
혹은 기분이 저조하든, 당신은
다시 인생으로 돌아가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 미친 세상 현명하게 살아가기 - 젤린스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1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7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8-18
127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8-18
127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8-18
127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8-18
127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8-17
127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08-17
127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8-17
127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8-17
127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8-16
127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8-16
127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8-15
127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8-15
127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8-15
127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8-15
127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8-15
127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8-14
127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8-14
127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8-14
127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8-14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8-14
127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8-13
127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8-13
127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8-12
127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8-12
127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8-11
127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8-11
127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8-10
127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8-09
127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8-09
127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8-08
127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8-08
127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8-07
127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8-07
127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8-06
127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8-06
127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8-05
127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8-05
127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8-04
127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8-04
127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8-01
127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8-01
127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8-01
127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8-01
127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7-31
127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7-31
126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7-30
126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7-30
126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7-29
126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7-29
126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7-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