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시간을 그리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추억의 시간을 그리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2,237회 작성일 16-01-13 06:12

본문

      추억의 시간을 그리며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하는 날이면 안부를 묻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간햇살이 창가에 스치는 날이면 사랑을 이야기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불현듯이 보고픔에 목이메이는 날이면 말없이 찾아가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소리없이 빗방울에 마음을적시는 날이면 빗속을 거닐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유없이 마음한켠 쓸쓸해지는 날이면 차한잔을 나누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까만어둠이 조용히 내려앉는 시간이면 그리움을 전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커피 마셔야하는데 요 ,,이커피에 카페인 없나요? 요즘 디카페카누가 떨어져서 ㅜㅜ
그동안 카페인을 너무마셔 몸도 아프고,,눈도아프고 ,,잠도설치고,,좀 건강이 나빠졌슴다..눈아픈데 카페인안좋다는군여 ㅎ

ektha님의 댓글

profile_image ekth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글과 좋은 음악에 한참 머물다 갑니다.^^
술사랑님 지난해도 감사했습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Total 13,644건 25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4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1-19
1143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5 01-19
1142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1-19
114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1-19
11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1-19
11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1-19
1138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1-18
1137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6 01-18
11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1-18
1135
인생의 향기 댓글+ 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1-18
1134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01-18
113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1-18
1132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1-18
113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1-17
113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1-17
112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1-17
1128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4 01-17
11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01-17
11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1-17
112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1-17
112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01-16
1123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4 01-16
112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1-16
11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9 01-16
11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1-16
1119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1-16
1118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1-15
1117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1-15
111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1-15
1115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1-15
111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1-15
11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1-15
11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1-15
111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1-15
1110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1-14
11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1-14
11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1-14
110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1-14
1106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1-14
1105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1-14
110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1-14
1103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1-13
열람중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01-13
110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1-13
1100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1-13
10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1-13
10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1-13
1097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1-12
1096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1-12
1095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1-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