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48회 작성일 16-01-18 00:17

본문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아름답게 살아가려는 사람은...
삶을 사랑합니다
타인의 삶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배어있는 내외적 인격을...
잘 정리하여 행동에 앞서 준비가 철저하며
화해와 이해가 아름답고 긍정적인 정체감과

자존임을 자신 스스로 부여해 가며...
자신의 가난 정도를 창피함에 척도를 두지
않습니다 그것을 아픔으로 만들지도 않아요.

자신의 소유 여부가 타인보다 작고...
초라하여 가난한 삶이래도 신체적 정신적
으론 맑은 영을 잃어버리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그러나 대중적 요소를 이탈하려는...
사람들은 소유에만 초점을 두고 공유의
삶 자체를 부정하며 자존심만 앞세웁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적인 면모가
있습니다.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아요.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과 ...
소유의 여부에서 부족함을 비관하고
질타하고 저능아처럼 얄팍한 수법을

자아내어 죄악을 저질러 놓으려...
그 만족 하나에 눈이 멀었습니다
결국 죄에 대한 대가 치르고
살아야 하겠죠

사람인생 빈 수레,빈 술잔인 것을...
세상 좋은 가치관만 쫓고 쫓아가며

제멋대로 살다가 동물원의 이빨
빠진 호랑이가 되어 아무런 의지도

아무런 의미도 없이 생의 테두리...
돌담 쌓아놓고 살아가지만 진정

아름다운 사람들은 성공 속에만 자신
전부를 끼어놓지 않고 자신이가 짊어진
삶을 비관하지도 않습니다

그들의 삶을 보면 그들은 순리라는...
동그란 바퀴를 달아 성공이라는 침착
함에 고지를 멀리 정하고 서서히 굴러
가며 자신의 영역을 아름답게 칩니다

욕심 따위에 길들지 않고 좋은 인간관계를...
끊어버리지 않으며 쟁취 욕에 순종하지 않을
뿐더러 죄악을 만들어 비참한 생을 마감하려
하지 않고 소유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사랑스러운 마음만 ...
그득히 품고 살아갑니다
아름다운 사람을 배신하지도 않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644건 25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4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1-19
1143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4 01-19
1142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1-19
114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1-19
11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1-19
11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1-19
1138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1-18
1137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4 01-18
11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1-18
1135
인생의 향기 댓글+ 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1-18
1134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01-18
113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1-18
열람중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1-18
113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1-17
113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1-17
112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1-17
1128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3 01-17
11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 01-17
11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1-17
112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1-17
112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1-16
1123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3 01-16
112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1-16
11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01-16
11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1-16
1119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1-16
1118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1-15
1117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1-15
111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1-15
1115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1-15
111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1-15
11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1-15
11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1-15
111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1-15
1110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1-14
11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1-14
11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1-14
110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1-14
1106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1-14
1105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1-14
110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1-14
1103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1-13
1102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6 01-13
110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1-13
1100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1-13
10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1-13
10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1-13
1097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1-12
1096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1-12
1095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1-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