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남우짜에 가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운영자 : 김부회)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항남우짜에 가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43회 작성일 21-01-21 08:03

본문

항남우짜에 가면

 

 

-얼음 창고

 

 

 


댓글목록

날건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래 묵은 차는 햇차처럼 감칠맛은 부족하지만  짙은 탕색에 녹아든 구수함은 사람을 편하게 해 주더군요. 좋은 시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감상하였습니다.

이옥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좋은시 나쁜시를 구별할 줄 모릅니다
물론 시가 무엇인줄도 모르고  무료함을 달래려는
저 자신을 위해 씁니다
시를 읽어 보고  무언가 가슴에 다가오는  그리움이랄까...
아무튼 말로는 설명이 안되는  그 무엇이
아련히 다가오는  이 느낌이  참 좋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시인님

서피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건달님은 차를 마실 줄 아시는 분 같습니다.^^
이옥순님 고맙습니다.
솔직히 두 분의 시, 빼먹지 않고 읽어 보는데요.
좋은 습작을 이어가신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늘 건강 유의하십시오,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렇지 않다는 말이 이렇게 깊게
소용돌이 치며 다가오다니
아무렇지 않게 앉아있는 얼굴들 속에
저도 어느새 들어가 지나가 버린 시간과 함께
생각보다 긴 면발을 삼키고 있습니다
가슴 한켠이 젖어드네요
좋은 시 고맙습니다^^

서피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엔 밀가루 음식 좀 줄여야 하는데^^
전 요즘 아내의 새벽 출근 덕에 매일 아침, 덤의 시간이 생겨나,
모처럼 습작에 취미를 붙이고 있습니다.
리베님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Total 23,142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8-12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0 12-26
23140
꿈결 새글 댓글+ 1
미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6:07
2313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14:11
2313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1:33
23137 경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1:07
2313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9:28
23135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8:42
2313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7:56
23133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41
2313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5:15
2313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1:08
23130 호롤롤로웽엥엥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0:49
2312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0:00
23128 호롤롤로웽엥엥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2-24
23127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2-24
23126 레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2-24
2312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2-24
2312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2-24
2312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2-24
23122
산유화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2-24
2312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2-24
23120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2-24
2311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2-24
2311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2-24
2311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2-24
2311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2-23
23115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2-23
2311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2-23
2311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2-23
23112
어둠을 굽다 댓글+ 2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2-23
2311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2-23
2311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2-23
2310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2-23
23108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2-23
23107
아내의 방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2-23
2310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2-23
2310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2-23
2310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2-23
23103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2-22
23102
안개 꽃다발 댓글+ 2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2-22
23101
못난 사람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2-22
2310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2-22
23099
볕뉘 댓글+ 6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2-22
2309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2-22
2309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2-22
2309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2-22
23095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2-22
2309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2-22
23093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2-22
23092
타인의 정원 댓글+ 2
이기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2-22
23091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2-22
2309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2-22
2308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2-21
2308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2-21
23087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2-21
2308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2-21
23085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2-21
23084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2-21
23083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2-21
23082
누수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2-21
2308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2-21
2308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2-21
2307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2-21
23078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2-21
23077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2-21
230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2-21
2307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2-20
23074 호롤롤로웽엥엥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2-20
2307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2-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