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고 하렵니다(2)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랑이라고 하렵니다(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5회 작성일 21-04-25 21:17

본문

그대 생각에 

가슴이 설레고

보고픔이

심하게 일렁이면

사랑이라고 하렵니다.


그대 기다림이

길어만 가도

내 맘에 다가온

야릇한 흔들림을

사랑이라고 하렵니다.


그대 그리움이

심하게 덮쳐 오고

눈가에 뭔가 걸리어

아무것도 못 한 걸

사랑이라고 하렵니다.


그대가 있어

든든하게

마음에 가득찬

황홀한 이 기억을

사랑이라고 하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4,742건 22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41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1-03
1941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2-29
19410
반야(般若)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1-26
19409
말의 뼈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2-04
1940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2-09
19407
쪽방 댓글+ 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2-10
19406
억새밭에서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2-16
19405
뒷모습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2-17
19404
귤들의 대화 댓글+ 4
오징어볼탱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2-26
19403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2-26
19402
부엌방 댓글+ 7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1-05
19401
참 좋은 1월 댓글+ 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1-06
19400
回 想 댓글+ 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1-17
19399
산방초 댓글+ 1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1-13
19398
유년에 단상 댓글+ 1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1-16
19397
가는 세월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1-18
19396
댓글+ 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2-07
1939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2-17
1939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3-05
19393 minseokim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3-14
1939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4-02
19391
사라진 낙엽 댓글+ 3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4-16
19390
주야정경 댓글+ 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4-14
1938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1-25
1938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5-05
1938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5-16
19386
행복한 미소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5-17
1938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9-26
1938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5-24
19383
커피 브레익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5-30
19382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2-16
193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6-03
19380
냉장고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6-18
19379
새가 되리라 댓글+ 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7-06
193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6-27
19377
Molar 댓글+ 1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7-14
1937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2-31
19375
짝발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7-24
1937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7-27
19373
빈 배 댓글+ 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8-12
193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8-28
19371
가을 간이역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9-28
1937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1-13
1936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0-14
19368
들국화 댓글+ 3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0-17
19367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0-27
1936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2-22
1936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2-30
19364
오늘의 시론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2-14
1936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4-13
19362
소리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8-15
19361
식물적 사색 댓글+ 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8-15
19360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0-27
1935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1-16
19358
바람의 생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1-08
19357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2-23
1935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1-04
19355
가오치 댓글+ 7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2-08
19354
눈물의 기억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3-06
1935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4-19
19352
장미의 유언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6-15
19351
열 살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7-08
19350
바닷가 벤치 댓글+ 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9-14
19349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0-22
19348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1-10
1934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2-29
1934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3-18
1934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2-14
19344
봄꽃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1-14
19343
봄비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3-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