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김부회 시인 제 17회 문학세계 문학상 (평론 부문) 대상 수상 > 시마을동인의 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마을동인의 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시마을동인의 시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축!!!! 김부회 시인 제 17회 문학세계 문학상 (평론 부문) 대상 수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2건 조회 422회 작성일 20-06-15 08:35

본문


시마을에서 오랫동안 활동하시고, 창작방 운영자로 수고해 주시는

김부회 시인, 문학평론가님이 이번 제 17회 문학세계 문학상 평론 부문에서 

평론집 [시는 물이다] [보통의 독자들이 선호하는 시의 경향에 대한 소고小考]라는 작품으로 

문학 평론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시의 대중성 혹은 대중화를 논할 때 가장 먼저 두어야 할 가치 기준은 관점에 따라 많이 다를 것이다. 일반적인 서정론에 입각한 서정시, 생활에서 체득한 산물 생활시, 역사에서 씨앗을 구한 역사 시 등등의 개인적 가치 기준에 따라 다른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통칭해서 공통분모를 구해 본다면 한마디로 요약,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쉬운 시라는 것이다. 쉽다는 말은 결코 쉽다는 말이 아니라는 것을 쉬운 시에서 종종 발견하곤 한다.

 

시가 함의하는 의미의 내포가 큰 시, 쉬운 시가 쉽지 않다는 말의 반증이라는 것이다. 쉬운 시라는 것은 눈에서 쉽게 보이거나 멜랑꼬리 Melanchory 한 문장 일부가 가슴에 와 닿는 순간 느끼는 감정의 전이 내지 변이와는 별개의 의미라는 생각이다. 일상어로 쓰인 짧은 한 문장이라도 삶에서 우려낸 진정한 성찰이 담겨 있어야 하며 시의 진정성이 두고두고 반추되며 반추가 다시 나름의 의미로 재해석되어 미래의 삶을 지향하는 지향점이 된다면 더없이 좋을 것이며, 그런 시에서는 오래 우린 시향이 가득 넘칠 것이다.

 

필자는 지속해서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주장해왔다. 보통의 독자에게 읽히지 않는 시가 어떻게 감동을 줄 수 있으며 감동이 없기에 시적 질감이나 시적 의미에 대해 확대 재생산할 수 있는 근거가 부족하기에 잠시 눈요기에 불과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모두 그렇다는 위험한 논리는 배제하고 싶다. 깊은 성찰과 참회의 시간이 녹여지고 우려낸 작품이지만 아쉽게도 읽는 독자의 혜안이 부족하여 글의 배후를 전혀 종잡을 수 없는 좋은 작품도 대단히 많다. 시인을 위한, 시인만이 읽는 시도 많다. 그런저런 연유로 소제목을 이렇게 잡아보았다

 

보통의 독자들이 선호하는 시의 경향에 대한 소고小考

-중략

 

[당선 소감]

 

  꽃이 피기까지 꽃은 많은 시간을 제 속에 품고 살아왔다. 쇠락한 가을의 땅속에서, 매서운 겨울의 혹독함 속에서, 그 많은 시간을 홀로 삭이며 다독였을 것이다. 세상의 모든 글이 그런 것 같다. 때로는 타협을 거부하거나, 이타적이지 못한 자신을 감내하거나, 갖은 망상의 혼돈 속에서 스스로 정갈하게 자신을 갈무리해야 하는 순간을 많이 넘겨온 것 같다. 오랜 시간 내 글의 화두는 침묵이었다. 아이러니하게도 말과 글은 별개의 것이었다. 말수가 줄어들수록 성찰의 시간은 길어졌고 말을 줄일수록 문장의 부피는 더 많은 페이지를 누적해갔다. 다만, 언술이라는 개념에서 벗어나기까지 얼마나 많은 말을 줄이고 또 줄여야 했는지, 돌이켜 보면 줄인다는 것에서 늘려가는 것의 예의를 배운 것 같다. 타인의 글을 평론한다는 것은 뼈를 깎는 일이다. 시를 쓴 시인의 가슴과 동화되어야 하며, 이해와 포용을 해야 했다. 포용이라는 단어를 감히 사용했다. 너그럽게 감싸 받아들인다는 사전적 의미의 포용이 아닌, 시인이 작품 하나를 완성하기까지의 전 과정에 대한 동질성을 갖는다는 의미다.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여러 시인들과 함께 했다. 그 시간은 나를 교언영색이나 필부에서 벗어나기 위한 단련의 시간이었다. 한 권의 평론집을 출간했다. 꽃이 피었다. 아직은 탐스럽거나 화려하지 않지만 다음 해, 그다음 해, 언젠가는 소담스러운 향기가 만발하는 꽃을 개화하고 싶다. 아직은 채 여물지 않은 글에 격려의 자양분이 되어준 문학세계 문학상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분들에게 서툴지만 최대한 예의를 갖춰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아울러 척박한 문학계에서 문화예술 창달에 노고를 아끼지 않는 월간 문학세계에 존경을 보낸다.

 

프로필/ 김부회

 

2011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당선

2015 계간 문예바다 시 부문 신인상 수상

2015 월간 모던 포엠 최우수 평론상 수상

2015 중봉문학상 대상 수상

2019 계간 가온문학 창작지원금 수혜

2020 제 17회 문학세계 문학상 (평론 부문) 대상 수상

김포 신문, 대구 신문 시 전문 해설위원(현재)

계간 문예바다 편집 부주간(현재)

월간 모던포엠 편집위원 (현재)

도서출판 사색의 정원 편집 주간 (현재)

2014 시집 (, 답지 않은 소리) 출간, 2019 평론집 (시는 물이다) 출간



4e6fb3096c1a13bb01d05eebb2880422_1592177691_16.png
 

[이 게시물은 창작시운영자님에 의해 2020-06-22 08:03:17 창작시의 향기에서 복사 됨]
추천0

댓글목록

최정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데로 밀려나는 문학의 시류에
독자를 당겨 앉히는 평론의 길에
길잡이가 되어주시는 김시인님!
많이 많이 축하합니다.

이장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우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인님 평론집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는데
참 쉬운 언어로 구성하면서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더군요.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어 저 개인적으로 넘 기뻐요.
이 상을  계기로 더 빛나는 책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늘 건필하소서, 김부회 시인님.

金富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장희 시인님...시 습작에 도움이 된다니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구요..좋은 시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金富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생님하고 인연을 맺은지 십 여년이 넘어가네요..^^
선생님의 글에서 많은 배움이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브루스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부회님의 시에는
전두엽과 후두엽의 오르가즘을 실은
파도소리가  전문장과 행간을 지배합ㄴ다

이런분이 순수창작을 포기하고
요상한 분야로 간것은 썩은 한국문단의
대손실

노벨평론상이  신설될지는 글씨

한뉘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학 평론 부문 대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평단의 평론가로
우뚝 서시길 기원드립니다^^

이종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앞장서 가시는 김부회 시인님, 아니 문학 전분야를 섭렵해 가시는 모습이
무척이나 고무적이고 멋집니다. 더 큰 빛을 발하시기를 바라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현3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현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쉬운시가 쉽지 않다는 시인님의  시론에 전폭적인 공감과 지지를 보냅니다.
습작에 정진하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길잡이가 돼주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인님 ~^^

서피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부회시인님, 늘 꾸준하신 열정이 좋은 결과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욱 많은 성취가 있기를 바랍니다.

스펙트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WOW, 시인님, 추카추카...드립니다..필력 노하우좀 전수해 주심 안되까여???ㅎㅎㅎ,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쭉 꽃길을 걷기 기원합니다.

너덜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수영, 기형도 등 당대 시인들의 시를,
더욱 빛나도록 했던 평론가 김현처럼,
우리 시의 아픔과 빛남을 더욱 예리하게 포착하는,
좋은 평론가로 남으시길 바라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金富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현 선생님의 발뒤축이라도...따라가면 좋겠습니다.
가장 존경하는 김현 선생이 문득, 생각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시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의 경사이자 너무나 기쁜 소식입니다
여러모로 멋진 풍모를 갖추신 김부회 시인님
값진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도 훌륭하시지만 긴 세월 영롱한 빛을 발하는
문학계의 큰 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콕 절간에서 염불을 하다가 시마을의 소문이 자자하다하여 잠시 들렷습니다
여러모로 멋진 풍모의 시인이며 문학평론가님의 수상 소식
쌍수를 들고 축하드립니다
큰 별을 미리 훔칩니다
감사합니다

金富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형님..반가운 마음..고마운 마음
잘 받겠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좋은 시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빛나는 수상을 깊은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보통의 독자들이 선호하는 시의 경향에 대한 소고'라는 수상 작품명을 보고
꼭 듣고싶었던, 말하고 싶었던 것이기에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시마을의 경사이기에
시문학 발전의 한 시대적 전환점을 이루는 지침서가 되었으면 합니다.
시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늘 곁에 두고 즐겨 읽으며
사랑하기를 바라는 바람하나 가져봅니다.

金富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를 잘 쓰시는 창가에핀 석류꽃님..
시는 어쩌면 학문의 개념이 아닌
시라는 쟝르로 봐야 할 것같습니다.
격려의 말씀, 깊은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희양님의 댓글

profile_image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학 평론부분 대상 축하드립니다
어떤 상보다 갖고 싶은 부분일것 같습니다

김부회님으로 인하여
시마을이 더 윤기나는 공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늘 멀게만 느껴졌던 문학의 지평을
앞장서서 열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金富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창작방에 새로운 기대주로
각광 받는 희양님..
말씀 감사하고..좋은 작품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고평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드립니다.
시를 보는 시선에 공감을 표시하며   
시마을이 꿈과 희망을 꽃 피우는 산실이라는 걸 
앞장서서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문우들이 그 뒤를 따를 것입니다.

金富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평님. 
시마을을 위해..노력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같이 향기 진한 시마을  만들어 가봐요
감사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여주신
평론의 각과 날이 얼마나 정연하고 예리한 필봉인지를
다시 한번 더 세인들에 확인하여 주셨습니다
애독하는 일원으로 경하드립니다

金富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독해 주신다니..그저 감사드립니다.
시마을 창방을 위해..애써주시는 점
이 자릴 빌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축하도 고맙습니다

Sunny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통의 독자들이 선호하는 ..
제목부터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시인 수필가 평론가..
이 지면에서는 평론가님 축하드립니다 라고..
축하 인사 내려놓습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金富會 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평론부분 대상을 수상하신 시인님께
존경과 축하 축하 드립니다
무한한 발전을 후배들에게 펼쳐 주시기를
소망 합니다  존경을 드립니다!

金富會 평론가 시인님!

金富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님..오랜만입니다...미국은 지내기 어떤지요?
축하 말씀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게 좋은 글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저는 미국 않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살고 있습니다
먼 발치에서 시인님을 뵙고 있지요
감사 합니다  예전에 제게 많은 응원 해 주신 정
영원이 잊지않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金富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제가 잘 못 알았습니다
건강하시지요?
몸이 많이 안 좋은 것으로 기억합니다.
건강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글도 많이 쓰시구요^^

그대로조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金富會 시인&평론가 운영자님!

코로나19시국에 반가운 소식입니다.
경하드립니다!

분주하신 중에 창작시방 운영에 힘써주심에
또한 감사드리면서 건안하시길요....&*

金富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창방에서 뵌지 십 여년 되었지요?
옛날 생각이 나네요.^^
매월 우수작 기다리던 날들..
참 치열했었는데..다들 어디로 갔는지..
창방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金富會 시인님!
뭔가를 시작하면 꼭 훌륭한 성과를 이뤄내시는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방의 격이 한 층 높아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이옥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생님 축하 합니다 ^^

 보잘것 없는  이 사람에게  배풀어 주신  은혜가
큰 복이 되었나 봅니다ㅎㅎㅎ

늘 감사하게 생각 하며.,,,,,
언젠가는 건강하신 선생님  모습
뵙는 날이 있으리라 빌어 봅니다

이화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 드립니다
선생님!  늦었습니다.  요즘 좀 바빠서 이제사 봤습니다.
넘 기쁘네요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Total 510건 1 페이지
시마을동인의 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10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 08-13
509
가로수 댓글+ 1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8-09
508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 07-17
507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2 07-13
506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7-10
505
격리 댓글+ 5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1 07-05
504
흰죽 댓글+ 6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1 07-01
503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6-23
열람중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 06-15
501 강태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 06-11
500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2 06-08
499
피라미드 댓글+ 2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 06-03
498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1 06-01
497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1 05-25
496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1 05-12
495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 04-23
494
집콕 22 댓글+ 4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 04-18
493
타워 크레인 댓글+ 2
윤석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1 04-08
492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 03-21
491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 03-13
490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 03-09
489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1 02-23
488
산봉우리 댓글+ 3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 02-19
487 박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 01-31
486
돌섬 댓글+ 4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1 01-20
485 박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 12-30
484 박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 12-30
483
구멍들 댓글+ 1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1 12-24
482
열병 댓글+ 2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 12-19
481
시간 자판기 댓글+ 3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1 12-12
480 강태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1 12-09
479 배월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 12-08
478
12월 댓글+ 4
윤석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1 12-08
477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1 12-02
476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 12-01
475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3 11-14
474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2 11-14
473
행복은 댓글+ 6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 11-13
472
가을 비망록 댓글+ 12
박해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2 11-06
471
지구 조각가 댓글+ 8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1 11-04
470
찔레꽃 댓글+ 7
강태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 11-02
469
욕지일기6 댓글+ 6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2 10-31
468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2 10-29
467
붕붕 호박벌 댓글+ 6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2 10-28
466
먼지의 계보 댓글+ 9
성영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2 10-28
465
갈대 댓글+ 10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 10-27
464
댓글+ 7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 10-08
463
풀등 댓글+ 9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1 09-16
462
죽음 뒤 축제 댓글+ 4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 09-16
461
맞벌이 댓글+ 4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 09-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