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낳고 돈 만들었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람 낳고 돈 만들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91회 작성일 26-04-25 06:37

본문

사람 나고 돈 만들었다
미인 노정혜

세상이 돈돈 난리
사람 위에 돈 만들었다
세상이 돈돈
돈이면 다 되느냐
돈은 한 곳에 머물지
않는다
돌고 돈 다고
돈 이라네
미국은 사람을
중요시하는 나라
한 사람을 구하기 위에
전 군을 투입한다
중국인 돈을 중요시한다

우리 속담에
사람 나고 돈 낳다
사람이 필요에서
돈을 만들었다
아스팔트 텀사이
피어난 꽃
웃고 있다
길손을 웃게 한다



2026,4,25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사람이 없으면 돈도 필요 없으니까요.
그런데도 자꾸 그걸 잊어버리지요
돈이 그 모든 것 위라고 ...;;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돈으 너무 좋아하먼 범죄의 온상이 됩니다
돈에도 눈이 있습니다
돈을 가질 사람
가지 말아야 알 사람이 잇습니다
눈은 귀히 써임받기 원합니다

Total 27,608건 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308 유리바다이종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4-28
27307
시의 길 댓글+ 3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4-28
27306
시인 댓글+ 2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4-28
27305 유리바다이종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4-27
27304 유리바다이종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4-27
27303
바느질 댓글+ 1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4-27
27302 류인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4-27
27301
그대로 두라 댓글+ 5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4-27
2730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4-27
27299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4-27
27298
어머니의 밭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4-27
27297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4-27
27296
심경 댓글+ 1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4-27
27295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4-27
27294
서시序詩 댓글+ 1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4-27
27293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4-27
2729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4-27
2729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4-26
27290
아버지의 논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4-26
27289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4-26
27288 ♤ 박광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4-26
27287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4-26
27286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4-26
27285
로붓 시대 댓글+ 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4-26
2728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4-26
27283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4-26
27282
노을의 섬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4-25
27281
욕심 댓글+ 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4-25
27280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4-25
27279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4-25
2727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4-25
27277
울타리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4-25
열람중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4-25
27275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4-25
27274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4-25
27273
인생 바꾸기 댓글+ 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4-25
27272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4-24
27271
초록 세상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4-24
27270
간이 역의 봄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4-24
27269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4-24
27268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4-24
27267
등불 댓글+ 2
정기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4-24
27266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4-24
27265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4-24
27264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4-24
2726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4-24
2726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4-24
27261
숲속의 아침 댓글+ 4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4-24
27260
울고 싶은 날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4-23
27259
결번 댓글+ 5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4-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