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 종이 한 장 차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생각은 종이 한 장 차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57회 작성일 26-04-26 06:18

본문

* 생각은 종이 한 장 차이 *

                                         안국훈

 

누구는 계엄이라 쓰고

내란이라 읽고

다른 누구는 계엄이라 읽고

통치권이라고 여긴다

 

즐거운 삶은

좋아하는 사람과 보낸 시간이고

행복 가득한 삶은

사랑하는 사람과 보낸 소중한 시간이다

 

나중에 걷고 싶다면 지금 뛰어야 하고

감사는 약이고 분노는 독 같아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잠깐의 분노보다 영원한 감사가 필요하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면

지금 하기 싫은 일도 해야만 하듯

하기 싫은 일도 하다가 보면 할 만하니

중요한 건 내 마음이고 내 생각이다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습니다.
오늘 내가 이건 정말 이래. 정확히 이래......라고 생각했던 것이
다음날 보면 아니었구나...할 때 있죠.
정말 그 차이가 종이 한 장 숫자 하나일 때도 있고
일몰과 일출 사이일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밉니다 홍수희 시인님!
모든 일은 지나고 나면 중요도가 달라지고
사람은 만나다 보면 진심이 드러나듯
알 수 없는 게 정말 많지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4월의 마지막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608건 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308 유리바다이종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4-28
27307
시의 길 댓글+ 3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4-28
27306
시인 댓글+ 2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4-28
27305 유리바다이종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4-27
27304 유리바다이종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4-27
27303
바느질 댓글+ 1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4-27
27302 류인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4-27
27301
그대로 두라 댓글+ 5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4-27
2730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4-27
27299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4-27
27298
어머니의 밭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4-27
27297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4-27
27296
심경 댓글+ 1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4-27
27295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4-27
27294
서시序詩 댓글+ 1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4-27
27293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4-27
2729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4-27
2729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4-26
27290
아버지의 논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4-26
27289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4-26
27288 ♤ 박광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4-26
27287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4-26
27286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4-26
27285
로붓 시대 댓글+ 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4-26
열람중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4-26
27283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4-26
27282
노을의 섬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4-25
27281
욕심 댓글+ 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4-25
27280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4-25
27279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4-25
2727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4-25
27277
울타리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4-25
27276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4-25
27275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4-25
27274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4-25
27273
인생 바꾸기 댓글+ 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4-25
27272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4-24
27271
초록 세상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4-24
27270
간이 역의 봄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4-24
27269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4-24
27268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4-24
27267
등불 댓글+ 2
정기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4-24
27266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4-24
27265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4-24
27264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4-24
2726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4-24
2726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4-24
27261
숲속의 아침 댓글+ 4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4-24
27260
울고 싶은 날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4-23
27259
결번 댓글+ 5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4-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