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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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들레 인생 - 세영 박 광 호 - 바람이 불면 삶의 자리 찾아가는 민들레 홀씨, 한 생 살아온 삶의 자취 뒤돌아보니 인생도 그와 다를바 없네 질곡의 역사 따라 태풍에 휘말리고 순풍에 나부끼며 살아온 세월 꽃 피우고 열매 부풀이며 나이테 접어온 춘하추동 몇 해이던가 이제는, 노을 빛 곱게 안은 한 송이 민들레이고 싶다. |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요즘 민들레는 이른 봄부터
늦가을까지 쉼도 없이
노오란 미소 지는 것 같습니다
싱그러운 봄날의 정취 속
행복한 오월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