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7>사랑 길을 걸어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이미지. 7>사랑 길을 걸어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995회 작성일 17-09-09 10:49

본문

 

사랑 길을 걸어서 / 김덕성

 

 

 

남남이

어울려 살아 온 길고 긴 여정

믿음으로 사랑을 나누며

정으로 살아 왔지

 

때로는 욕심을 품고

부딪치며 깨지면서 살아온

하잘 것 없는 안생

그래도 가슴 찡하는 날도 있었지

 

허수아비 같은 삶을 살지 않으려

안간힘을 다하며

감명 깊었던 날도 있었으니

자랑스럽지 아닌가요.

 

꿈꾸던 정열도

곁에서 떠나가고

사랑만큼은 오래 금빛 햇살이 되어

가슴 속에서 빛나겠지요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 온 삶을 성찰하며
바르고 열심히 살아오신 시인님의 발자취를 보는 듯 합니다.
고운 시 감사하며
기울어가는 한 해 가을에
풍성한 시향으로 보람을 얻으소서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약해 지지 않으려는데서 오는 생각 뿐입니다.
속을 들어가면 부끄러운 거 뿐이지요.
자랑한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이 가을에 풍성한 열매를 걷으어야겠는데
흠만 많으니 참 걱정입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가을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심히 사노라면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 것 같습니다
사랑의 길 걷노라면
가을날은 더 아름답게 단풍빛 물들겠지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후회가 없는 삶이 어디 있을까요.
자랑한 것 같아 죄송합니다.
이 가을날 더 아름답게 단풍빛이
곱게 물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가을 되시길 빕니다.

Total 41,239건 58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9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09-09
288 동피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9-09
287 중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9-09
286
망각 댓글+ 2
야랑野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9-09
285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9-09
284 추영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09-09
283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09-09
282 자유로운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9-09
281 오운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9-09
열람중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9-09
279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9-09
278 최현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5 09-09
277
사랑아 가자 댓글+ 2
봄뜰123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9-09
276 최상구(靜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9-09
275 두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9-09
274
테블릿 PC 댓글+ 1
코스모스갤럭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9-09
273 박인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9-09
272 김해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9-09
271 정석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9-09
270 ta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0 09-09
26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9-09
268
꽃이 될래요 댓글+ 2
추락하는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9-09
267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9-08
266 공덕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9-08
265 白民 이학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9-08
264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09-08
263 麥諶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9-08
262 김태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7 09-08
261
기억의 땅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9-08
260 민낯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9-08
259 영섭이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9-08
258 이영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09-08
257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09-08
256 책벌레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9-08
255 월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9-08
254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9-08
253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9 09-08
252
포천 八景 댓글+ 1
김해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0 09-08
251
송곳니 댓글+ 1
차렷경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9-08
25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09-08
249
시린 추억 댓글+ 2
박인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09-08
248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9-08
247 개도령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2 09-08
246 추영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09-08
245 두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9-08
244 정석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9-08
24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9-08
242 배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9-08
241
식물의 신비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9-08
24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9-08
239
가을 댓글+ 4
전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9-08
238 최상구(靜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9-08
237 자유로운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9-08
236 ♤ 박광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9-08
235 수통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9-08
234 추락하는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9-08
233
파선(破船) 댓글+ 2
봄뜰123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9-08
232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09-08
231 ta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3 09-08
230 한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09-07
229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0 09-07
228 중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0 09-07
227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09-07
226 자유로운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9-07
225
고향 하늘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9-07
224 정석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8 09-07
223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9-07
222 목동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9-07
221 영섭이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9-07
220 이영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09-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