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중3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3>4 /중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wq2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0회 작성일 25-12-19 22:36

본문

사람의 마음보다

조금만 덜 복잡했다면,


내가 널 이해할 수 있었을까.


그 정도였다면,

내가 널 볼 수 있었을까.


내가 너무 많은 차원에 서 있어

널 지켜볼 수밖에 없다면,


내가 더 낮아지지 뭐.


한 차원 내려가는 건 어렵지 않아.

그곳이

널 만질 수 있는 자리라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108건 6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58 noro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1-18
1957 noro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1-17
1956 yeonhoo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1-16
1955 yeonhoo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1-16
1954 noro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1-16
1953 서휘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1-15
1952 서휘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1-15
1951 6월의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1-15
1950 noro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1-15
1949 noro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1-15
1948 noro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1-14
1947 noro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1-14
1946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1-14
1945 wq2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1-13
1944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1-04
1943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1-04
1942 wq2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1-04
1941 wq2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1-01
1940 wq2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1-01
1939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1-01
1938 wq2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2-27
1937 wq2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2-27
1936 kminz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2-24
1935 wq2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2-23
1934 wq2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2-23
1933 잔인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2-22
1932 잔인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2-22
1931 wq2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2-22
열람중 wq2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2-19
1929 wq2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2-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