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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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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45회 작성일 15-11-06 16:06

본문

군밤 / 이혜우

 

추워 손 시린 날

따뜻한 군밤 한 봉지에

우리 가족의 사랑

웃음꽃 피운다

 

혼자보다

함께 먹는 사랑의 군밤

어제도 먹었는데

날마다 먹어도 되나

 

가는 길 발걸음 멈추게

군밤이 나를 부른다

어쩔 수 없이 또 먹는다

정말 맛있다

 

남은 군밤 한 톨 눈치만 살펴

싸움 날까 걱정이다.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럽습니다,,ㅎ
우린 이컴이 하드디스크손상되어 소리가 작아지질않아걱정ㅇ임다,밤에모르고 작품영상시에들어갔더니 소리가 장난이 아니라 줄이려해도 말안듣고 꺼지지도 않고
기사양반또 출장부탁해야할듯,,해코미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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