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열고 달리는 전철안에서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새벽을 열고 달리는 전철안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99회 작성일 15-11-16 05:59

본문

계산역에서 5시34분 첫 전철을 타고
출근을 한다
조기출근 처음엔 불가능할꺼라고 생각했는데
자주하다보니 이제는 할만하다
새벽을 열고 달리는 전철안에서
오늘 하루을 어떤생각을 가지고 살까?
생각도 하게된다
많은 것들이 있지만 그중에 한가지 하늘을 우르러
한점 부끄러없는 삶이기를 기도 한다
용서하고 사랑하고 베푸는 삶 그렇게 힘들지만은
않으리라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피스님
반갑고 따스한 우리 방장 시인님!
새벽 출근 산뜻 하지만 힘드셨겠습니다

주님앞에 한점 부끄럼 없는 삶......
갈채를 보냅니다
삶이 우리를 외면 할지라도 저 높은 곳을 햘하여 ......

우리 시인님! 행운과 행복 주의 평화안에
영원 하시도록 기도 합니다  샬롬
고운 밤 되시옵소서
카피스 방장 시인님!!

카피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시인님 저를 너무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많이 부족한데
늘 노력 합니다
주님 말씀대로 살려고 정말노력 합니다
우리  은시인님 오늘도 건강하게
행복한 하루 되세요.

Total 4,436건 14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6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11-17
235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11-17
열람중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11-16
233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11-16
232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11-15
231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11-14
230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11-13
229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11-13
228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11-12
227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11-11
226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11-11
225
인생 살이 댓글+ 1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1-10
224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11-10
223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11-09
222 rejoic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11-09
221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11-09
220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11-08
219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11-08
218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11-07
217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11-07
216
군밤 댓글+ 1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11-06
215 그냥9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1-06
214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11-06
213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1-05
212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11-04
211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11-04
210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11-03
209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11-03
208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11-02
207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11-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