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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굿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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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687회 작성일 15-08-11 18:14

본문















국명 - 절굿대
학명 - Echinops setifer Iljin
초롱꽃목 국화과 절굿대속의 여러해살이풀
개수리취라고도 한다

한국과 일본에 분포하며
전국의 산과 들의 양지바른 풀밭에서 자란다

잎은 호생하고 엉겅퀴의 잎 같으며
근생엽은 엽병이 길고 표면은 녹색이며
뒷면은 면모로 덮여 있고 백색이지만 건조하면 흑색으로 변하며
우상으로 깊게 갈라지고 길이 2-3mm의 가시가 달린 뾰족한 톱니가 있다.
경생엽은 엽병이 없으며 긴타원형이며
길이 15~25cm로서 밑부분이 좁아져서 엽병처럼 되며 5-6쌍으로 갈라진다.

꽃은 7~8월에 피고
지름 5cm정도로서 원줄기 끝과 가지 끝에 달리며 남자색이다.
화관은 길이 12-13mm로서 5개로 깊게 갈라져 뒤로 젖혀지고
통부의 좁은 부분은 길이 4-5mm이며 인부(咽部)는 길이 7-8mm이다.

수과는 원통형으로서 황갈색 털이 밀생하고,
관모는 인편상으로서 윗부분이 가시처럼 되며 밑부분에 돌기가 있다.
높이가 1m에 달하고 가지가 약간 갈라지며
백색 털로 덮여 있어서 전체가 솜으로 덮여 있는 것같다.

절굿대의 꽃말은 "경계"로 몸가짐을 조심하라는 뜻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봉우리에 꽃들이 많이도 모여 피었습니다.
절구와 어떤 연결점이 있는지 몰라, 찾아보았는데
절굿대는 꽃 사진만 나오고, 절구와는 다른 뜻인가 봅니다.

작음꽃동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절구 공이와 닮은 듯 아닌 듯~~
저도 차라리 학명인 에키놉스가 더 수긍이 갑니다
에키놉스는 그리스어로 고슴도치라네요 ㅎ

마음자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그러네요. 에키놉스는 기억하기 어렵지만,
고슴도치라니 바로 감이 옵니다. 앞으로 고슴도치꽃으로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희한한 귀한 야생화 절굿대 ㅎ
도깨비 방망이 같기도 하구요 ㅎ
참으로 신비한 꽃의 세계를 돌아봅니다 감사드립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목이 절굿대라서
왠 절굿대 했답니다
옛날에 돌 **에 절굿대로 방아를 찧었지요~!
둥근 모양이 절굿대를 닮았나? 억지로 맞추어 봅니다
귀한 야생화 처음 봅니다

작음꽃동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도 시골 가면 할머니들이 가끔 절구통을 사용합니다
디지털시대와는 좀 동떨어지지요?
보기에는 짠~ 하면서도 한편으론 흐뭇하기도 하지요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절굿대 꽃이 특이하고 멋스럽네요
야생화는 가까이 보아야 예쁘니까
멀리서는 잘 몰라 보게 되지요
수고하신 작품 감사합니나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절굿대?
그러나 댓글 읽어면서 고슴도치라는 단어가 와 닿습니다
까실할것 같은데 부드럽다니 슬쩍 한 번 만져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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