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 시대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상실의 시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네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117회 작성일 15-08-21 16:35

본문



이대로 나를 버릴 수 없다
이기심을 붙이고 지우지 않는 것은 나 였어
단단하게 붙들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도 사실 굴레 였어
세상은 온통 나만의 차지가 되어야 했으니
애초 에덴동산 이 있었던 것조차 사치였어
벽을 쌓고 나만의 이기를 그려넣은 이기로
활자는 빛을 잃어가고 소통은 점점 소각되어 갔어
무엇인지
비밀 같은 상형 문자들이 아스팔트를 긁고
온난화에 잠들지 못한 비둘기 떼만이
불온한 상상으로 배를 채우기 바빴어
나를 불러 보세요
관음증에 시달린 지하철이 들어오자
전단지 들은 거리로 몰려 나왔어
아무도 불러주지 않는 시간속에서
고독은 거리를 배회 하고 조명에 찌든 어둠은
퍼즐처럼 흩어진 시간을 맞추고 있었어
몰라. 몰라!
안개 자욱한 도시는 침묵으로 돌아가고
사람과 사람의 소식은 단단하게 묶인채 벽으로 들어갔어



글.사진 / 베네리. 사진: 맨하탄 (미국)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것이 요즘
현대의 삶을 살아가는
인생이 아닐까요.
좋은 작품의글  감사합니다

베네리님!
편안한 오후 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과 사람의 소식은 단단하게 묶인채 벽으로 들어갔어 ]
그런것 같습니다 단절된 이웃과의 소통없는 단단하게 높아지는 벽
도시의 덕지 덕지 붙은 소식아닌 소식들로 채워지기만
역이 미국 맨하탄에도 사람사는 선진국에도 같은 전단지의 퍼즐들로 ~
멋진 이색적인 작품과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이국 멀리에서 건강 행복하세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럿이 있을때 더 고독함을 요즘은 토요일 마다 느끼고 있답니다
무소식의 강가에 살다 잠시의 소통이
그 소통이 이제 오늘 포함해서 두 번 이면 끝납니다
차라리 마음의 빗장을 걸어 잠구고 혼자 였을때가 더 행복한것이 현실입니다
홀린듯 빗장을 열었다가
더 진한 외로움의 늪에 빠질까 두려운...
주말 행복하셔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시로 도시로 몰려온 사람들.
도시에는 그들이 오기 전, 이미 높다랗게 쌓여있는 벽들.
소통은 단절되고, 단절된 사람들이 하는 절규들이 벽에 남았지요.
그 벽에 상업적 광고들이 뒤 섞이고, 더욱 단절되고 외로워진 사람들...
이젠 어디에서 그 출구를 찾아야할지...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혼자도 고독하고
여럿이 있어도 고독하고
어떻게 견뎌야 하나요?
생각없이 사는 방법을 배워야 할까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화를 잃고 사는 가족들이 점점 늘어갑니다
'다녀왔습니다' 한 마디면 각자의 방에 틀어박혀 버리고...
밥상앞에 왁작 하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Total 6,673건 65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열람중
상실의 시대 댓글+ 8
베네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8 0 08-21
272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5 1 08-21
271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 08-21
270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 08-21
269
상추를 탐하다 댓글+ 11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2 0 08-21
268
이끼 계곡에서 댓글+ 3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5 2 08-21
267 8579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0 08-21
266
물총놀이 댓글+ 16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8 0 08-21
265
그리움의 빛 댓글+ 17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 08-20
264
여름 장미 댓글+ 16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 08-20
263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0 08-19
26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1 08-19
261
오늘 만큼은 댓글+ 12
베네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8 0 08-19
260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0 08-19
259 소중한당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 0 08-19
258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 08-19
257
참깨 꽃 댓글+ 17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0 08-19
256
펌프 댓글+ 20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0 08-19
255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 08-18
25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4 1 08-18
253
낮 달 댓글+ 13
베네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0 08-18
252
그리움 댓글+ 9
이재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1 2 08-18
251
논 잡초들? 댓글+ 16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3 0 08-17
250
청계천 댓글+ 25
고지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0 08-17
249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0 08-17
248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 08-17
247
멋진 신방 댓글+ 7
함박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6 0 08-16
246
좀고추나물 댓글+ 11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0 0 08-16
245
끝 물 댓글+ 5
보리산(菩提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8 0 08-16
244
끝 물 댓글+ 5
보리산(菩提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 08-16
243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2 0 08-16
24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4 0 08-16
241 이재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0 08-15
240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4 0 08-15
239 보리산(菩提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9 3 08-15
238 다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0 08-15
237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7 1 08-15
236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 0 08-15
23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 08-15
234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 08-14
233
들꽃들을 담다 댓글+ 18
다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0 2 08-14
232
모진 인생아 ~ 댓글+ 20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2 1 08-14
231
꽃의 기다림 댓글+ 1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1 08-14
230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0 08-13
229
광주 요 (窯) 댓글+ 9
고지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5 1 08-13
228 베네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4 0 08-13
227 이재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 08-13
226
국화 댓글+ 15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1 0 08-13
225
금불초 댓글+ 2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0 1 08-13
224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7 0 08-12
223
절국대 댓글+ 8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7 0 08-12
222
부안에서 댓글+ 6
베네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0 08-12
221 고지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0 08-12
220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 08-12
219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5 1 08-12
218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0 08-11
217
절굿대 댓글+ 10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7 0 08-11
216
털이슬 댓글+ 6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0 08-11
215 고지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1 08-11
214
맥문동 댓글+ 6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1 0 08-11
213
도마토 댓글+ 7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8 0 08-11
212
물가에 앉아서 댓글+ 1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0 08-11
211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0 08-10
210
제비나비 댓글+ 22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2 1 08-10
209 베네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0 08-10
208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0 08-10
20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0 0 08-10
206
만.남. 댓글+ 10
宇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 0 08-09
205
가는 길 댓글+ 11
이재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8 2 08-09
204
계요등 댓글+ 1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0 0 08-09
203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0 08-09
202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5 0 08-09
201 보리산(菩提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0 08-09
200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8 0 08-08
199 고지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9 0 08-08
198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0 08-08
197 메밀꽃산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0 08-08
196 산타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 08-07
195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3 0 08-07
194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 0 08-07
193
긴산꼬리풀 댓글+ 9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0 08-07
192 찬란한 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3 1 08-07
191
뜨거운 의식 댓글+ 13
베네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 0 08-07
190
흰 독말풀 댓글+ 22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2 0 08-07
189
<동화> 말똥이 댓글+ 16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9 1 08-07
188
가덕도 휴게소 댓글+ 2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4 0 08-07
187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 08-07
186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5 0 08-06
185 베네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0 08-06
184
부산꼬리풀 댓글+ 10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2 0 08-06
183
영화보기 댓글+ 2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4 0 08-06
182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0 1 08-06
181 소중한당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0 08-06
180
소나무 댓글+ 10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7 0 08-06
179
아침은.... 댓글+ 2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3 1 08-06
178
고려엉겅퀴 댓글+ 14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6 0 08-05
177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0 08-05
176
나비의 날개짓 댓글+ 14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9 0 08-05
175
비둘기 형제 댓글+ 19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7 0 08-05
174
나리꽃 댓글+ 13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 0 08-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