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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의 빛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1,961회 작성일 15-08-20 19:34

본문

그리움의 빛/글 조 금분

쏟아 내리던 비
어느새 활짝 갰네.

하늘은 한없이 높고 푸르다.

백설 같은 구름 둥둥 흘러
임 찾아 어디까지

산자락에
걸쳐 앉으신 고운 임.

그대 사랑의 영롱한 빛
그리움의 구슬 같아라.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다듬이 소리에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리움과 영롱한 빛
저를 슬프게 합니다.
놓아주신 고운 발길 감사합니다.

이곳은 비님이 다녀가시니
시원한 오후입니다.

편안하신 즐거운 시간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가을바람이 느껴지는 소리입니다
다딤이 소리 얼마만에 듣는지요~
이 비가 그치면 아마도 가을이 성큼 다가 올것같습니다
해지는 시간을 담아야 할건데 숙제를 해야 하는데 합니다 ^^*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날 되시어요 해정님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방장님!
그렇게 짜증스럽던 더위
밤에는 시원한것을보니
가을은 문턱까지 왔나봅니다.
열심이 이곳저곳 다니시니
해지는 사간도 맟아 질것입니다.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편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소중한당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다듬이소리가 들리네요!
정겹고,반가운 소리입니다! 우리의 소리를 찾은 느낌이랄까요^^
잔잔히 깔리는 음악과 함께 보는 작품이 멋들어지네요!
화사한 햇살의 퍼짐을 잘 담아 오셨네요!!
요즘 햇살은 한 여름의 햇살처럼 직선적이지 않고
넓게,퍼지는 둔각처럼 느껴져서 더 햇살의 모습이 아름다워 보이더라고요!
푸른하늘과 둥실 떠 있는 구름보니까 가을이 온 느낌이 나네요!
아름다운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다듬이 소리 들을수록 좋네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중한당신님!
이 소리는 우리들 마음의
고향같은 소리가 아닐련지요.
햇살의 고운 구슬빛 그리움의 시간속에서
다듬이 소리는 한결 북돋아주는
고운 소리입니다
햇살이 어찌나 아름답고 찬란하던지
그곳에서 아쉬운 작별에 슬픔에 젖었습니다.
놓아주신 따뜻한 정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신 좋은시간 되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을 자주 올려다 봅니다
구름이 참 아름답게 퍼져있는 하늘입니다
빛이 내리는듯 웅장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하늘도 구름도 빛의 웅장함도
곱게 봐주신 고운마음
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어 행복하소서.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매나나 ~다음이소리 너무 정겹고 즐겁습니다
가을의 시작 강열한 뙤약볓의 오후 뜨거운 빛을 받은 나무사이로
빛내림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멋진작품과 멋진글 보면서 오후가 덕분에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해정님~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어머나!
다듬이소리 정겨운지요.
이것이 바로 한국의 소리가 아닐까요.
오후에 쏟아지는 햇살 빛에
덕분이라고 놓아주신
고운마음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어
행복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도 이제는 진사님이십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빛 조차 놓치지 앟고 찍어오십니다..ㅎ
건강 하십시요 오래 오래!!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저를 진사라니요.
아주 과찬의 말씁니다다.
정겨운 과찬에 행복합니다.
머물러 주신 고운 발길 고맙습니다.

건강하신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베네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네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름사이로 비치는 그리움
가슴 한 편을 비워두는 것은
살면서 저 한 줄기 빛 같은 나만의
시간이 필요한 것 임을..
영롱함 빛 내게도 오길 기대합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네리님!
그리움은
가슴 한 편 비워둔 것을
한 줄기 영롱한 빛이
채워드리리라 봅니다.
님의 고운마음에
영롱한 빛 이곳에서 받으소서.

고운 오후시간 되시길.
감사합니다.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듬이 소리 들으니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늦은밤 사랑방 호롱불 밑에서 공부하고 있스면 ,
윗채에서 들려오던 어머니의 다듬이소리
그소리같이 들립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님!
다듬이 소리에
어머님이 생각이 나셨군요.
옛날에는 명주 옷 다듬이
많이 했으니까요.
머물러 주신 고운 발길
감사합니다.

선강하신 즐거운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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