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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꽃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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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998회 작성일 15-08-21 12:44

본문







선이질풀 - 이전에 올려드린 쥐손이풀이랑 아주 닮았습니다




푸른여로 - 꽃받침 위에 열매가...






수까치깨 - 까치깨와 수까치깨는 멀리서 보면 똑 같습니다
가까이에서 잔털을 살펴 보시면 쉽게 구분할 수 있지요
방법은 다음에 까치깨를 찍어 오면 그 때 설명...






시호 - 묏미나리라고도 합니다






참취 - 참취를 시작으로 취나물들도 꽃을 피웁니다
그럼 가을이 오지요
추천0

댓글목록

밤에우는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에우는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악!
아직 가을을 말하지 마세요.
'연못가의 봄풀은 아직 꿈에서 깨지도 않았는디
 섬돌가에 구르는 오동낭구 잎이 구르른 소리를 들응께 이미 가을이 와 버렸음 알것네...
(未覺池塘春草夢 階前梧葉已秋聲)
란 말이 생각남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꽃들 작음꽃동네님의 눈이 빛추인 꽃들은
모르시는 이름이 없으시네요 참으로 대단하세요
꼭 꽃이름 책을 내시고 야생화 박사님으로 등단 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봅니다
고생하신 꽃이름 잊지 않아야 할텐데요 조금도 머리속에 남아 있질 않으니 어쩐대요 ㅋㅋ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은 노란색이 주인고입니다
아름다운 야생화 보고 또 봅니다
수 까치깨는 애기똥풀꽃과도 닮은듯합니다

베네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네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꽃 보기만 해도 가을로 물든것 같습니다.
화려한 보다는 내면이 읽어지는 가을 꽃 향기 님 덕분에 맡고 갑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꽃이 모두 활짝
웃고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가을꽃보니 한결 시원해 집니다.
고운 작픔 감사합니다.

작음꽃동네님!
편안한 고운 시간 되세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은 푸른여로만 외워둘랍니다.
참 특이하게 생겨서 이름 외우기가 쉬울듯 합니다. 푸른 여로.
벌써 가을 생각하나요? 여긴 워낙 여름이 길어서 가을은
있는 듯 없는 듯 지나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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