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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성묘 가고 오면서 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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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542회 작성일 22-08-29 09:11

본문

일요일이라 큰아들과 작은아들 가족과

손자 손부 증손녀가 모두 고성에 들러 왕새우 구이를

맛있게 먹고 고향으로 가서 성묘하고

오고 가는길에서 야생화도 담고 코스모스도 담으며

오는 길에는 차가 어찌나 밀리던지

늦게 집에 도착 하였다.

부족한 작품이나마 감사하신 고운 마음으로 

감상하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신 한 주 되세요.

조금분 금붕어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4代가 모인거네예~
보기 좋습니다~
성묘철이라 차가 많이 밀린다고 하던데 고생하셨습니다
감이 익어가는 계절 곧 가을 입니다
늘 기분좋은날 되시길예~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4대가 성모를 갔습니다.
보기 좋다 하니 고맙습니다.
대추도 조렁조랑 달여 있어서 군침이 나더군요.
코스모스도 피어있어서 좋더군요.
이날은 유달리 하늘도 푸르더군요.
건강 조심하며 행복한 오후 되소서.
감사 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초기간인줄 모르고 토요일 날 강주마을 해바라기 축제에 간다고 남해고속도로를 탓지요...
와! 6km 가 넘게 정체현상으로 도로는 완전 주차장이었죠..어쩔 수 없이 서마산(구도로)을 선택하여
돌아서 창원1,2터널과 함안1,2,터널을 피해나가 간신히 정체구간을 지났더랬습니다...
고속도로를 타고 갈때는 어떤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도록 완벽한 계획이 필요함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요즘 왕새우 시즌이죠...저도 얼마 전 사천 단골가게에서 활왕새우를 사서 집에서 식구들과 구이로 먹었죠...
활새우는 새우의 특유의 비릿한 내음이 전혀 나질 않아 정말 맛나죠..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가을이 익어가는 도감(대봉감),밤송이,맨드라미,사위질빵(으아리),플록스(협죽초 같은데 확실친 않음)코스모스,
알알이 익어가는 대추, 가을내음이 풍겨오는 것 같습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작가님깨서는 언제나 이렇게 열심히 다니시기에
그렇지 못하는 늙은 저는 너무너무 부러음 많이 가득합니다.
승용차에서 가많이 앉아서 오고 갔지만 집에오니 녹초가 되더군요.
장장 긴 따듯하신 고운 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조심 하시며
행복 하신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온 가족의 성묘 나들이, 복도 많으십니다 ㅎ
다 잘 살아 오신 덕이라 생각됩니다

표석을 자세히 보니 처사 되시는 분은 13대 조모랑 동성이시고
유인 창녕조씨는 증조모님과 동성이시군요
다 명문대가이시지요 따져 올라가다보면 다 같은 혈족이지요
그래서 서로 존중하며 살라고 선조님들에게 많이 배웠습니다

종심이 넘어 귀향을해서 선조들의 유업과 묘소를 돌며 향념을
두루 배우고 있습니다

정겨운 사진들 친지의 마음으로 잘 보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길요 감사합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작가님!

우리는 무엇인가 통하는것 같습니다.
저의 시어머님도 창녕 조씨이고요 저도 같은 창녕조가입니다.
저는 일본에서 국민학교 4학년때 해방맞아 한국으로 나왔습니다.

역시 윗대를 따저보면 완전 남이란 생각이 아닌것을 알겠습니다.
대단하신 실역자이십니다. 저는 무식한 사람입니다.

계보몽님!
이렇게 설명 하셔 주셔서 고맙기도하고 존경합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편안하신 오후 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석이 다가와서 성묘 다녀오셨군요!
아드님과 며느님 손자,손부,증손녀까지 행복한 가족 나들이 모습 보기 좋습니다.
증손녀 모습 예쁘네요^^
오고 가는 길에 만난 풍경보니 가을이 성큼 다가온 느낌입니다.
코스모스도 정겹고,나무에 달린 과일도 잘 익어 가고 있습니다.
풍성한 가을맞이 되십시요.
사진 구경 잘하고 갑니다.행복하소서~~^^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하루작가님!

추석이라 석묘를 다녀 왔습니다.
우리가족 모두를 옛쁘게 봐 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제일 막내 증손녀가 안기려 하지만 기력이 없어서
않을수가 없어서 못 않았습니다.

그래도 사진을 찍어야 하기에
코스모스도 담고 조랑조랑 달린 대추도 담았지요.
사진 구경 잘 하셨다니 저도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행복하신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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