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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바닷가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826회 작성일 23-01-09 11:42

본문

그동안 밧데리 고장으로 시마을에

작품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서울에서 딸이 내려와 함께 광복동 캐논대리점에서

구입해서 오랜만에 이곳에 들어왔습니다.

손녀와 증손녀와 함께 중식당 코스요리를 시켜서 

잘 먹고 단팥죽과 아이스크림도 맛있게 먹고

금련산에 올라가 바다 풍경을 만끽하고 와서

광안리 바다에서 새들의 훨훨 나는 모습도 담았습니다.

요즘은 정신이 가물가물하니 그렇게 양해 바랍니다, 

손녀와 증손녀와 합께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추천2

댓글목록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모든님들에게
오랫만에 이것을 올리면서
겨우 올였습니다.
부족하나마 감사히 봐주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며 계묘년 행복한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소식이 뜸하여 은근히 걱정하였습니다.
계묘년 새해가 밝았네요. 복은 많이 지었셨겠죠?
여전히 멋쟁이실테고 건강도 좋으실테죠.
광복동에 가셨으니 화려한 빛들을 만나셨겠습니다.
해운대해수욕장에서도 빛 축제로 환상적인 밤을 수놓고
있거든요.섀해엔 시니어 모델에 도전해 보면 어떨까요?
자주 소식 전해줘야 시마을 가족들에게 안심이란 선물을
주는거니까요.다시한번 새해 복 많이 짓기를요.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작가님!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이곳에 들어오니 친정집에 온듯이
댓글을 보니 저의눈에는 눈물이 어립니다.
요즘은 기력도 없으니 그래도 걸어야겠지요.
손녀가 사주는 중국코스요리도 먹고 즐거운 하루였읍니다.
시니어 모델이라니요. 저는 나이도 많고 키도 적습니다.
허수님께서 잘 봐 주신 고운마음을 어찌 보답 하오리까?

더욱 건강 조심하셔서 계모년 한해에는
멋진 한해 되시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오랫만에 그림도 올려 주시고,,,
손녀에 증손녀라 복도 많으십니다  인생은 오래 살고 볼 일입니다 ㅎ
정겨운 광안리 해안가를 여기 저기 둘러봅니다

부산 갈매기란 노래도 생각나네요 ㅎ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받대리 때문에 오랫만에 들어왔읍니다.
계모년 한 해 복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광안리 해안가를 여기저기 잘
둘러보셨다니 고맙습니다.
더욱 건강하신 멋진 한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갑사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련산에서 내려다본 광안대교를 보니
인터넷에서 본 금련산에서 담은 불꽃축제 사진들이 생각납니다.
불꽃축제가 하던 날, 저도 부산행 고속버스를 타고 있었는데
사진을 보니 겸사겸사 생각이 나는군요!

앞전에 배터리 고장 나셨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오랫동안 소식이 없으니 어디 아프신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꽃축제 하던날 바닷가에서 담으려고 나갔습니다.
충전을 하고 갔는데 자꾸 층전 하라고 하더군요.
그날부터 사진을 찍을수가 없었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
저를 걱정하여주신 고운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즘은 몸도 마음도 비실비실 하답니다.
걱정을 끼쳐들여 죄송합니다.

계모년 건강하셔서 멋진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올만입니다
여전히  건강하시고
가족관계가 행복해 하는 모습 보니
아주 기분이 좋으네요
저도 한동안  시마을에 못들어와서

궁금했는데 올한해도 더욱  건강하시기
바람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는 남이아니지요.
저의 딸과도 같은 연일 정씨니까.
이곳에 들어와 고운 마음 놓아
주셔서 고마워요.

메밀꽃산을님~
건강조심하여서 더욱 행복한
계모년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물가에 걱정많이 했습니다  ㅎ
그런데 내코가 석자라 전화 한통 못해드렸네에
다행히 밧테리 고장이라 못 들어 오셨다니 그나마  마음이 놓이네예~
그렇지예
성가시더라도 사진 자주 올리시고 댓글도 답글도 열심히 다시다 보면
오래 오래 정신이 정정 할것입니다
새해 福항거씩 받으시고예 물가에 보다 더 오래오래 건강 하시길예~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정말 오랫만입니다.
몸이 즣지 않으셧나요.
아직은 팔팔할 나이인데 왜그럴까?

밧데리 고장으로 들어오지 못했지만
날씨가 다뜻해 지면 자주 올릴것입니다.
늘 건강 조심하며

계모년 한 해 복 많이 받아서
건강하며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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