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꾹나리꽃...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뻐꾹나리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578회 작성일 23-09-04 21:49

본문




대구의 3종 셋트(대구수목원,영남대학교 경산 캠퍼스,송해공원)를 탐방하기 위해

대구수목원을 찾았다가 우연히 만난 뻐꾹나리꽃,

생긴 것은 뻐꾸기와 닮았고

무늬는 나리꽃을 닮았다고해서 꽃명이 뻐꾹나리라고 한다고 했다.

(개인적으론 꼴뚜기를 닮았다고 생각함)

그건 그렇다 하고,

지금 내가 꽃을 담는 건지 모기와 전쟁을 치루는 건지

카메라에 새카맣게 붙은 모기는 뷔페를 차려달라고 졸라대며 칭얼거리고 있다.

결국 옷으로 파고드는 모기들에게 헌혈을 하고 마는,

처서가 지난지도 오랜데 아직도 모기 입이 삐뚫어지지 않은 모양이었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고~
새까만 모기가 달려드는거 상상만 해도
온 몸이 근질근질 합니더예~
대구3종셑트중 수목원에서
생애 처음 동박새를
만났지예~
무식하면 겁이 없다고 니콘 디카를 들고예~
그 세월이 10여년이 지난것 같습니다
처서가 잘못 지난것 같네예~
입이 비뚤어 져야 하는데
그래서 모기 걱정은 끝나야 하는데예~
몸에 뿌리는 모기 기피제가 있다고 하는데예 허수님~
실물 영접 못해본 뻐꾹나리꽃 사진으로 즐감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신 밤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모기가 한 여름 보다 지금이 더 극성인가 봅니다...
모기퇴치제를 사용해도 아무런 효과를 얻지 못했거든요...
대구수목원은 올 해는 마지막이 아닐까 싶습니다..

문이라는 문은 모두 열고 자다가 오늘 새벽엔 기온이 떨어져
자다가 문을 닫고 잤거든요..그만큼 일교차가 심합니다...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사진을 보면서 초장과 꼴뚜기를 생각했네요 ㅎ
아무리 봐도 뻐꾹나리보다는 꼴뚜기나리로 하는 게,,,
무더운 날에 모기에게 기꺼이 헌혈을 하면서 잡은 뻐꾹나리꽃,
연보라의 꽃잎무늬가 아무래도 꼴뚜기 같습니다

수고하신 영상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처음 이 꽃을 보고 살짝 데친 꼴뚜기를 연상시켰거든요...
말씀대로 초장에 꼴뚜기 한 점, 캬...맛나죠...저도 좋아하는 꼴뚜기라...서,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하하  참  웃습니다
 네 정말  꼴뚜기  표면을 닮었어요
꽃모냥도  신기하구요
 덕분에  앉아서  편히  잘보고 있어요 
 수고하셨어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1님!

낮은 아직 여름을 닮았고,
조석으론 완전한 가을을 닮았습니다...
파아란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도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오늘 하루도 멋진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뻐꾹나리꽃 이름이 참 재밌네요!
개인적으로 꼴뚜기를 닮앗다고 해서 자세히 보니 정말 그런 듯도 하네요 ㅎㅎ
뻐꾹나리꽃은 일반적으로 쉽게 볼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이 꽃은 저는 처음보니 생소한 모양의 꽃입니다.
보고도 그냥 스쳐보낸건 아닌가도 생각되고요.
가을 선선한 바람이 부니까 오히려 모기들도 더 설쳐대는듯 한데요~
처서가 지나면 모기입도 삐뚤어진다는 얘기는 옛말인듯 합니다.
모기와 씨름하면서, 담아오신 뻐꾹나리꽃 사진 감상 잘하고 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하루님!

흔한 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귀한 꽃도 아니랍니다...
초가을 즈음에 피는 꽃이라 굉장히 반가운 꽃이기도 하거든요...
바닷가 모기나 산모기들은 무척 사나운녀석들이죠..아무리 쫒아도 상관하지 않고
달려들거든요..퇴치약도 효과가 없을정도지요..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휴일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Total 6,673건 8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97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4 11-03
5972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2 10-31
597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5 10-31
5970
가~~~을 댓글+ 10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3 10-30
5969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2 10-29
596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2 10-27
596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4 10-25
596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4 10-24
5965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2 10-24
596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3 10-24
5963 감사한하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1 10-22
5962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2 10-22
5961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2 10-21
5960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3 10-20
595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4 10-18
595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2 10-15
5957
나팔꽃 댓글+ 9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2 10-15
5956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2 10-15
5955
정읍 구절초 댓글+ 1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3 10-12
5954
10월 식영정 댓글+ 9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3 10-12
595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3 10-12
5952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4 10-10
5951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3 10-10
595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3 10-10
594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3 10-10
5948
해국 댓글+ 5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1 10-09
5947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2 10-08
594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1 10-07
5945
향화도 가을 댓글+ 6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1 10-06
5944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2 10-05
594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1 10-04
594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 10-04
594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 10-03
5940
가을바람 댓글+ 8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3 10-02
593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 10-02
5938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2 10-01
593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2 10-01
593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2 09-30
5935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2 09-29
593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2 09-28
593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2 09-28
5932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1 09-27
5931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2 09-27
5930
추석 댓글+ 6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2 09-26
592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3 09-25
592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3 09-24
5927
밀재 댓글+ 6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 09-24
592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 09-23
5925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3 09-22
592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3 09-22
5923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1 09-20
5922
아 뿔싸...! 댓글+ 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1 09-19
592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2 09-19
5920
꽃무릇 댓글+ 8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2 09-15
591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2 09-13
591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3 09-13
591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2 09-13
591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3 09-11
5915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2 09-10
5914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 09-10
5913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2 09-10
5912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3 09-07
5911
새들의 목욕! 댓글+ 1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2 09-06
5910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4 09-05
열람중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2 09-04
5908
9월 야생화 댓글+ 9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2 09-03
5907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2 09-03
5906
9月 입니다 댓글+ 1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4 09-01
5905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2 08-31
590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3 08-31
5903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3 08-29
5902
하늘빛과 구름 댓글+ 11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 08-29
5901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2 08-28
5900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3 08-28
5899
북한산 비봉 댓글+ 4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 08-27
5898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1 08-27
5897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2 08-24
589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2 08-23
5895
바닷가 산책 댓글+ 10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2 08-22
589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3 08-22
589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3 08-22
5892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2 08-21
589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3 08-21
5890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1 08-18
588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2 08-16
588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3 08-16
5887
새호리기! 댓글+ 12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4 08-15
5886
광복절 입니다 댓글+ 1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4 08-15
5885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2 08-14
5884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2 08-14
5883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5 08-10
5882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2 08-09
588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3 08-09
5880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1 08-06
587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2 08-03
587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3 08-02
587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2 08-02
5876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2 08-01
5875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1 07-30
5874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2 07-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