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호 논골담길풍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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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시 묵호에 위치한 ‘논골담길’은
지역관광협의회가 선정한 국내 언택트관광지입니다.
북적북적한 도심에서 멀어져
한적한 마을에서 바다 내음을 맡으며 한적하게 여행할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동해의 아름다운 절경과 묵호항의 풍경, 어달항의 풍경까지.
시선이 닿는 곳마다 자리한
아기자기한 벽화와 마을을 둘러볼 수 있는 이곳
논골담길에는 특별한 매력이 숨어있습니다.
사실 이 곳에는 다양한 이름이 존재합니다.
'묵호 등대마을', '담화마을' 등 다양한 이름이 존재하지만,
이곳은 현재 '논골담길'이라는 이름으로 주로 알려져있습니다.
논골담길은 논골 1길, 논골 2길, 논골 3길, 등대오름길 총 네가지 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복잡해보이고 비슷해보이는 골목이라도, 곳곳에 적힌 길 이정표를 따라가면 금방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논골담길은 정말 좁은 골목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야 할 때도 있습니다.
사람 한 명이 들어갈 수 있는 정도의 골목 사이를 일렬로 줄지어 지나가는 것도, 고개를 조금 숙여 지붕과 높이를 맞추는 것도
묵호 논골담길에서 만날 수 있는 재미 중 하나입니다. -논골담길 기행 옮김-
동해 여행은 계속 됩니다~
논골담길의 여러길을 다 다녀볼시간이 촉박하고
사실은 체력이 딸리기도 하고예~ ㅎ
그래서 다 다녀온 어느 기행가의 글을 올겨봅니다
그러나 누구나 같은 생각으로 느끼고
돌아보면서 내려올것 같습니다
특히 애기업고 먼바다를 응시하는 아낙의 모습은
바닷가 女人네들이 전형적인 모습 아닐까예
배를 타고 나가면 들어와야 산 사람 이든 시절
소식도 요즘처럼 뉴스가 금방 뜨는 시절이 아니였기예
풍랑이라도 만나 배가 파산이라도 되면
한동네에 제삿날이 같은 일이 많다고 하지예
확실하지도 않은 날짜 이지만.....
엣날 바닷가의 삶은 아프고 또 아픈 삶이 아니였을가 생각해 봅니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시지예~
완전 가을이 되어버린 날씨~
자꾸 밖으로 나서고 싶어 지는 날씨입니다
그러나 참아야 합니다
도로가 복잡할때 나서면 거리에서 시간을 다 보내야 하기 때문예~
편안 하시고 행복하신 시간 되시길예~
용소님의 댓글
묵호의 논돌담길 매번보아도 멋지기만 합니다.
방장님 따라 동해안 여행이 하고 싶어 지네요
머리속이 예전 동해안 파도소리로 꽉 차고, 길게 펼처진 모래사장이 떠오릅니다
이젠 연휴도 막바지에 접어들어 여행하여도 무방하리라 생각듭니다
저희 동료도 법성포 물도리 보자고 하여 오늘 계획하였답니다
조금이라도 힘 있을때 많이 보고 머리속에 많이 저장하려고요..ㅎ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용소님~~~~~
오타 수정 하고 있는데 다녀가셨네예~
법성포 물도리 지금이 적기 이지예
논에 나락이누렇게 익어 보기좋은 시절이지예
일찍 가면 물안개도 같이 담는데예...ㅎ
지금은 가지고 있지만 그때는 없는 렌즈라 한꺼번에 다 안 들어와서
속으로 안타까웠던 시간이 생각나네예
무겁다고 렌즈 구비도 미루고 있는 것도 들고 나서기 무섭습니다..ㅎ
법성포 사진 기다리고 있을께예 용소님~
안전 운전 하셔서 잘 다녀오시고에
많이 웃으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논골담의 정상에서 묵호시내를 바라보는 한가한 마음
어떤 마음일까요?
동해안 시리즈를 따라 여행하시는 흔적을 열심히 메모하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논골담의 모습들 꼭 한 번 가고 싶어 집니다
수고하신 영상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계보몽님 ~
하루가 이렇게 지나가며 휴일이
또 하루 사라지네예~
논골담 오르막 길 그중 한곳을 선택해 오르는것
그것또한 인연의 끌림 아닐까예
그래도 정상에서는 만나지고예
묵호등대까지 오르는 길이 연결된답니다~
서너번 간것 같은데
제일 처음갔던때 벽그림이 지금도 또렷이 기억나예
그 그림때문에 왠지 좋을 듯 해서 갔거든예
처음 포토방에 들어설때는
어찌나 가고 싶은곳 많든지예
쌩 병이 날. 지경이였지예
시간도 안 따라주고 교통정보도 희미하고
소재지 정보도 감추듯 한장이나 두장올렸거든예ㅎ
좋게 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하신 시간 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묵호`논골담길 風景2"의 景觀도,즐`感하고 있습니다..
"秋夕連休"는,잘`지내고 계시겠죠! H`P文字에,感謝드려요..
"혜정"媽媽님도 "秋夕節"을,家族들과 즐겁게 지내고 계시네`如..
"물가에`정아"房長님!&"혜정"媽媽님!늘상 健康하시고,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
직장인들 마지막연휴 이네예~
쉬는날은 시간이 더 잘가는것 같아예~
행복 하신 시간 되셨지예~
환절기라 아침과 낮의 온도 차이가감기들기 좋게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예 늘건강하시길예
고맙습니다
Heosu님의 댓글
추석 연휴 즐겁게 보내고 계시겠지요?
저는 어제 통영을 다녀왔습니다....남방산공원주차장에 차를 파킹해 놓고
통영항,동피랑,통제영,충렬사,서피랑공원을 구경하고 통영 맛집을 검색해보니
별 4.8을 받은 '통영해물찜'이란 점빵을 찾아 점심을 먹고 소문난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을
때리고 고성으로 건너와 보현사,문수암,상족암 등을 두루 둘러보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차량 정체로 고생은 좀 했습니다...만 마음만은 피로를 잊을 정도로 기분이 좋았지요...
논골돌담 풍경을 보니 바닷가라 그런지 통영과 유사한 점이 많구나 싶습니다...
수고하신 작품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허수님~
이번 추석은 그냥 멍 때리기 식으로
지나갔습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아무 생각 안 하고예~
멋진 여행하셨네예
통영으로 해서 고성까지예~
바다를 끼고 있는곳은
매일가도 지루하지 앓을것 같아예~
물가에는 통영가면 횟집 시장은 필수 코스 시지예
밖에서 회 사서 양념 파는데 가서 먹는~
이제 얼마 안 있으면 그 조차 추억으로
들어가 버리겠지예~
수고하셨습니다 ~
감기 조심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묵호항을 배경으로 넘어가는 일몰의 구름도 좋아 보입니다.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의 단편으로 보이는 포토존이기도 하겠지만,
그만큼 전망이 좋은 곳이기도 할 것 같습니다.
동해의 해안도로의 풍경은 절경이지요. 열차를 타든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즐기던
언제 가보아도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밤하늘의 등대님 ~
장엄 하게 넘어가는 석양의ㅈ시간
배웅하는듯 구름이 더 멋졌어예~
전망이 좋은곳에 성의껏 유치를 해 두었어예
어디든 가면 그곳의 관광안내소를 들리지예
그래야 어디를 가야 할지 아니까예~
올해는 동해 마음 껏 품은것 같네예
감기 조심하시길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