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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 다리를 걸으면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618회 작성일 23-10-15 15:58

본문

출렁 다리를 걸으면서/혜정 조금분,금붕어


출렁 다리 뒤쪽에서 아들과 딸의 뒷 모습을 담는다.

그들은 씩씩하게 잘도 걸어가고 있다.

이것이 마지막 여행이 될 것인가?

자꾸 서글픈 마음이 솟아 나는지 한심하기 짝이 없다.

나이가 들면 모두다 언젠 가는 떠나는 것을 

나의 취미 생 활을 즐기며 열심히 하다가

이곳처럼 푸 르 른 하늘 빛과

솜 털 같은 하얀 구름이 등등 뜬 아름답고

화창한 날에 떠나기를 바라면서

열심히 하나님 부처님께 

기도 드리렵니다. 

  



   

추천2

댓글목록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드님과딸님이 엄청 효자효부네요.
엄마를 모시고 여행다니시며 설명한다느게  상당히 어려운 일 이거든요.
세상이 햇가족 시대가 된 만큼  이젠 거기에 맞추어 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식들이 효자효부 만큼 부러운게 없지요
돈과 재산이 많으면 무얼 한답니까?
자식들 싸움밖에 시킬게 없어요  TV와 세상은 거의 동일 한 거 같습니다.

고운작품 보면서 우울한 생각이 들지 않도록 우리 힘네면서 살아갑시다.  혜정님 화이팅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작가님~

다듯 하시며 고운 정 다 우신 마음
놓아주셔서 너무 너무 고마 음을 전하 렵니다.
딸은 서울에서 중앙 대학교에서 예술사 강의를
하기 때문에 한번 내려 온다는 것은 큰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그래도 하나 뿐인 딸이기에 엄마를 위해서
한 달에 한번은 내려오려고 노려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딸이기에 저의 시집도 출판 하여 주었습니다.

멋진 사모님과 행복하시며 건 안 하셔서 아름다운 밤
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때 출판 일 때 봬 옵 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출렁다리는 가보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사진을 보니 출렁다리와 데크길,현수교 다리와 연결되어 있는가 보네요...
걷기 좋아하는 저로써 출렁다리를 걷지 못한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늘 동행하시는 자제분들과 아름다운 추억도 만드시고 즐거움과 행복을 만끽하실 것 같아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모쪼록 오래도록 건강하시어 많은 여행을 하시길요...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작가 님!

이 출렁 다리를 가 보시지 못 하셨군요.
저도 언제까지 이러한 취미 생활도 할 수 있을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들 딸의 덕분이기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다듯 하시며 고운 마음 놓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 조심하시며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기드문 효자효녀입니다. 복이 많으신 여생이기도하네요.
저 인생 여정 같은 출렁다리 길을 가는 세 가족의 여행길,
이승이나 저승에서나 다 극락이고 천국입니다.
천국과 극락이 어찌 저 세상에만 있겠습니까..

쇠약해져 가는 몸이 자연의 순리임에 더욱 더 행복한 마음으로
여정을 보내시고 기력을 잃지 않도록 하심이 좋을듯요.

출렁다리 길 함께 잘 돌아 보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작가님!

효자 효녀로 보와 주셔서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저의 인생 길 천국으로 보아주신 다듯 하신 마음 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자꾸 기력이 없어지니 걱정입니다.

열심히 살여고 노력하지만 마음 대로 안되는 것이 건강이며
인생의 삶이 아니 오리 오리리까?
출렁다리 잘 보셧다니 저도 행복을 가득 않은 시간입니다.

가족과 함께 건강 조심하셔서 행복하시며
멋지며 아름다운 행복 하신 하루 되시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출렁 다리를 거르며 방장 님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간이 아주 작은 방장 이기에

건강 조심 하며 행복한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통영의 연대도와 만지도를 연결하는 출렁다리인 것 같습니다.
아드님과 따님과 함께 다니시면서 통영의 아름다운 곳과 맛있는 음식을 드시면서
사진을 담는 즐거운 하루였으리라 생각을 해봅니다.

저도 통영 사량도에 마음이 꽂혀 내려가서 산 위에 연결된 출렁다리의 사진을
담은 기억이 있습니다.^^.
주변 경관의 좋으니 출렁다리로 걸으면서 느끼는 것들이 감동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수고하신 사진, 즐감해 봅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데님~

깨서도 이곳을 다녀오신 기억이 나시는군요^*^
딸이 통영에 가고 싶다고 하였기에 동생을 위하여 이곳 여행을
하였습니다. 저도 힘들었지만 같이 하기에  즐거웠습니다.
즐감 하셔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가족 모두 건강 조심하셔서 행복하시며
멋진 하루 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월의 푸르른 가을 하늘이 너무도 청량합니다.
이곳의 풍경도 참으로 멋지네요!!
섬과 섬을 잇는 출렁다리인가보죠?
이곳 경치가 한폭의 그림이네요!!
좋은 곳 더 자주 많이 다니셨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건강 잘 돌보셔서 다음에도 좋은 곳에 여행하셔서,풍경들 눈으로도 카메라로도 담아오시길요!!
감사히 사진 잘 보고갑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하루님!

시월의 가을 하늘을 청량 하게 보아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이날 하늘의 멋진 풍경에 저는 완전 빠져 버렸답니다.
늘 바쁘게 사는 딸이기에 통영에 가고 싶다고 하니
큰아들이 모두 예약을 하여서 이렇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여행을 하면 풍경을 담아서 올리겠습니다.
감사히 감상하신 고운 마음 너무 고맙습니다
건강 하셔서 행복하신 오후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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