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삶을 만드는 다섯가지 마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즐거운 삶을 만드는 다섯가지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1회 작성일 25-12-19 07:38

본문

즐거운 삶을 만드는 다섯가지 마음




 첫번째

고난 속 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두번째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창조자가 되고
"나중에"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세번째

힘들 때 손 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고
그런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미 행복 낙선자 입니다. 

 네번째

사람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슬픔의 순간만을 기억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다섯째 

작은 집에 살아도 잠잘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작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1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2-23
130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2-22
130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12-22
130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2-22
1309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2-22
130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2-22
130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2-22
1308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2-21
130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21
1308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2-20
130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2-20
130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20
130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2-19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12-19
1308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12-19
1307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12-19
130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2-18
130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2-18
130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12-17
130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12-17
130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2-16
130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2-16
130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12-16
1307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2-16
130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16
130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2-16
130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12-15
130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2-15
1306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12-14
130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2-14
130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12-13
130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2-13
130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2-12
130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12-12
130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12-10
130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2-10
130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2-10
130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2-10
130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12-10
130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12-09
130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12-09
130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2-09
1305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12-09
130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2-09
130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09
1304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2-09
130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12-08
130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2-08
130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2-07
1304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12-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