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깝고 소중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가장 아깝고 소중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9회 작성일 25-12-21 07:58

본문

가장 아깝고 소중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자기를 함부로 주지 말아라.
아무 것에게나 함부로 맡기지 말아라.
술한테 주고 잡담한테 주고
놀이한테 너무 많은 자기를 주지 않았나
돌아다 보아라. 
 
가장 나쁜 것은 슬픔한테 절망한테
자기를 맡기는 일이고
더욱 좋지 않은 것은 남을 미워하는 마음에
자기를 던져버리는 일이다.
그야말로 그것은 끝장이다. 
 
그런 마음들을 모두 거두어 들여
기쁨에게 주고 아름다움에게 주고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마음에게 주라.
대번에 세상이 달라질 것이다. 
 
세상은 젊어지다 못해 어려질 것이고
싱싱해질 것이고 반짝이기 시작할 것이다. 
 
자기를 함부로 아무 것에나 주지 말아라.
부디 무가치하고 무익한 것들에게
자기를 맡기지 말아라.
그것은 무익한 일이고 눈 감은 일이고
악덕이며 죄 짓는 일이다. 
 
가장 아깝고 소중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그러므로 보다 많은 시간을 자기 자신한테 주는데
주저하지 말아야 할 일이다 
 
그것이 날마다 가장 중요한
삶의 명제요, 실천 강령이다. 

 
- 글/ 나 태주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1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2-23
130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2-22
130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12-22
130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2-22
1309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2-22
130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2-22
130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2-22
1308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2-21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21
1308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12-20
130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2-20
130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20
130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2-19
130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12-19
1308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2-19
1307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12-19
130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2-18
130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2-18
130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2-17
130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12-17
130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2-16
130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2-16
130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12-16
1307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2-16
130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2-16
130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2-16
130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12-15
130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2-15
1306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12-14
130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2-14
130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2-13
130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2-13
130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2-12
130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12-12
130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12-10
130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12-10
130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2-10
130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2-10
130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12-10
130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12-09
130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2-09
130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2-09
1305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12-09
130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2-09
130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09
1304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12-09
130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12-08
130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2-08
130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2-07
1304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2-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