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름하나 가슴에 담으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이름하나 가슴에 담으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7회 작성일 25-12-22 07:33

본문


아름다운 이름하나 가슴에 담으며 


화려함으로 채색된 얼굴로 
당신을 기다리지 않고 
그냥 내 모습 이대로 
당신을 맞고 싶습니다. 

번지르하게 치장된 모습으로 
당신의 마음 흔들지 않고 

투박하지만 
변하지 않은 마음으로 
당신의 가슴에 
머물고 싶습니다. 

 


 


당신이 보고픈 날이면 
언제라도 조용히 꺼낼 수 있는 
당신의 순수한 모습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 언저리에서 
쉽게 손을 펼치며 
당신의 마음을 당기렵니다. 

작은 바람결에도 흔들거리는 
이파리를 보며 
당신이 그리운 날이면 

내 마음 가볍게 열고 
바로 꺼낼 수 있는 
아름다운 이름 하나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을 
성큼성큼 걸어 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1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2-23
130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2-22
130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12-22
130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2-22
열람중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2-22
130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2-22
130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2-22
1308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2-21
130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21
1308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12-20
130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2-20
130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20
130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2-19
130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12-19
1308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2-19
1307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12-19
130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2-18
130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2-18
130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2-17
130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12-17
130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2-16
130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2-16
130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12-16
1307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2-16
130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2-16
130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2-16
130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12-15
130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2-15
1306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12-14
130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2-14
130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2-13
130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2-13
130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2-12
130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12-12
130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12-10
130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12-10
130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2-10
130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2-10
130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12-10
130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12-09
130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2-09
130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2-09
1305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12-09
130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2-09
130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09
1304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12-09
130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12-08
130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2-08
130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2-07
1304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2-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