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룰 수 있기 때문에 목표는 존재한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목표는 존재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4회 작성일 25-12-22 06:34

본문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목표는 존재한다




누구나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
하나씩 성취해 가는 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목표가 한 걸음씩 다가오기 마련이다.

나의 소화 능력을 생각하고 밥을 먹어야지,
괜히 주위를 의식하고 급하게 먹는 밥은
체하기가 쉽다.

남들이 밥을 거의 다 먹었다고 해서,
뒤늦게 먹는 내가 씹지 않고 먹다가는
체하거나 배탈만 날 뿐이다.

바쁠수록 천천히,
그리고 침착하게 행하라.
꾸준히 뛰어야만 마라톤의 결승
테이프를 끊을 수 있다.

결국 목표는 이루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가끔 우리는 한꺼번에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욕심 때문에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그런 욕심에 얽매여
자신을 구속하고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해
허덕이게 되는 것이다.

눈은 최종 목표에 고정되어 있는데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미루어 왔던 전화를 걸거나,

감사의 편지를 보내거나,
인터넷에 들어가 정보를 검색하라.

성급하게 자신을 내몰지 말고,
가볍게 준비운동을 하듯이
마음부터 다잡는 것이 중요하다.

무리한 욕심에 자신을
가두려 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꾸준히 실천하라.

그러한 작은 실천 속에서 자신이
미쳐 몰랐던 정보를 만날 수 있고,
그로 인해 다시 목표를 향해
전진할 수 있다.

인생을 참으로 신나고
멋지게 살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일들을 끊임없이
시도해 보자.

시도해 보기 전에는 자신이
어느 방면에 재능이 있는지,
혹은 성공할 수 있는지
아무도 알 수 없다.

"난 이것은 정말 할 수 없어"라고
미리 단정해 버리기 전에,

당신이 그 일에 대하여
진정 목표를 세우고 실행해
보았는지 돌아보라.

이 세상에서 가장 상대하기
어려운 사람은 해 보지도 않고
안 된다고 하는 사람이다.

 

- 윤복만의 [한 번뿐인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지혜]中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1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2-23
130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12-22
130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12-22
130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2-22
1309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2-22
130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2-22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2-22
1308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2-21
130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2-21
1308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12-20
130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2-20
130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20
130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2-19
130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12-19
1308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2-19
1307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12-19
130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2-18
130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2-18
130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2-17
130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12-17
130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2-16
130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12-16
130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12-16
1307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2-16
130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2-16
130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12-16
130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12-15
130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2-15
1306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12-14
130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12-14
130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2-13
130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2-13
130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2-12
130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12-12
130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12-10
130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12-10
130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2-10
130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2-10
130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12-10
130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12-09
130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2-09
130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2-09
1305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12-09
130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2-09
130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09
1304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12-09
130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12-08
130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12-08
130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2-07
1304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2-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