칡 > 우수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우수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의향기 게시판에 올라온 미등단작가의 작품중에서 선정되며,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4건 조회 89회 작성일 19-04-04 11:31

본문

칡 / 부엌방

 

햇살에 하늘 봐 거뭇한 것들 사람 같은 팔뚝인가 다리인가

서걱거리다 찢겨 말리는 세월 찬바람 끌어안고 흔들려질 때, 허공의 멍

지우는 바로 그때, 맨 돌 땅에서 잔돌만 감싸 쥐고 나무만 배배 틀어쥐었다고

뿌리만 먹는다고 베어질 때, 멧돼지처럼 땅은 파놓고 배는 잔뜩 틀어쥐고

부은 간을 왜 만지고 검어질까 빨개질까 눈은 휘둥그레 한, 찝찔한 살 씹어 뱉어놓고 줄기는 저잣거리 목매달 듯 척, 걸쳐 까만 눈, 땅볼 때,

 

칙칙대거나 툴툴대거나 한

맨, 달여서 마셔    

 


[이 게시물은 창작시운영자님에 의해 2019-04-10 16:31:09 창작시의 향기에서 복사 됨]
추천0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금 수정했습니다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칡이 몸에 좋다고
산을 다 파 헤쳐 나무를 보호하는 것은 좋은데
벼랑같은데도 파서 산이 무너진 것
보았지요 홍수가 났을 때요

칡도 흙을 껴안고 보호하는 것도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주손시인님
즐거운 하루 되셔요^^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개들고 씹으면 옆으로 흘러요
괄약근이 약해서요
구정물같이 누렇게 옷에 튀어요
지지도 않아요
어떡합니까
맨 달여서 먹을 수 밖에요
하루 지나면 국물도 잘 안나와요
러닝님^^
현지에서 잘근 잘근 씹어 먹으면
퉤퉤 할 수 있어요

오늘도 즐거운 방문에 감사드리며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셔요^^

러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취에  칡이 최고입니다
술을 밤을 꼬박 새면서 마셨는데
거의 죽음 직전
칡을 한 주전자 진하게 해서 마셨는데
신통하라만큼 말짱 해 지드군요 ㅎㅎ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게 두달 술마시고 칡 달여 마시면
간이 욕해요
연달아 한번 해보셔요
간이 1.5배로 커지면서 탱탱합니다
그 때는 미나리로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러닝님^^ㅎㅎ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땅 속에 오랜 세월 갈고 닦은 내공처럼
세상에 빛을 보면서 검게 그을린 형국 입니다.
입가에 칡 물이 검게 흐르듯 .
깊은 땅속에 내장이 꿈틀대듯,
흘러 들어가는 모습이 재미 있습니다
평안을 빕니다.

부엌방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찌보면 뿌리 식물들은 수칡과 암칡이 있듯이
땅의 성분에 따라 변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 환경에 변하지요
따스한 발길 오늘도 시처럼 말씀을 주시니 고개 숙일 수 밖에요
감사합니다
두무지 시인님
즐거운 하루 되셔요^^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칡 한 덩어리 넣고 다니며 단물 빠지도록 씹던 시절,
괭이 하나 작은 톱 하나 들고 산을 헤매기도 했지요.

지금은 즙으로 마시기도 하는데
그러나 찱은 아름들리  소나무도 말려 죽입니다.  아주 귀찮은 나무지요.
갈등이라고 했으니 등나무보다 더 짓궂은.... ㅎㅎ
잘 읽었습니다. 부엌방 시인님!  *^^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고픈 시절 뚝뚝 흘려도 씹고다니던 시절은 저는 아니었지요
조금 맛만 봤어요
소나무 말려 죽이는 담쟁이 넝쿨과 칡은 줄기만 자르고 뿌리는 안캤으면 합니다
개인 감정입니다
좀 안쓰럽기도 합니다
추영탑시인님^^
따스한 말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셔요^^

러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나무 담쟁이는 당뇨에 특효약으로
사용 됩니다
값도 비쌉니다

내가 지금 창방애서 놀때가 아닌데  ~~
  후다닥  !!!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칡에 대한 여러 형상을 곰삭게
글려내어
금방이라도 용처럼 치솟을 것 같고
멧돼지처럼 드리밀것 같은 단단함에 놀랐습니다.

부엌방 시인님!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상한것이 칡즙을 먹다가 아주 예전에 끊었는데요
항상 보면 이제는 땅속의 것들도 불쌍할 때가 있습니다
감사한 말씀 두손으로 받고 보자기에 폭싸서 보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힐링시인님
즐거운 하루 되셔요^^

나싱그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칡이 있는 삶의 현장이 적나라합니다
철없던, 그곳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잠시 들렀다 갑니다, 부엌방 시인님*^^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등학교 시절에 학교 앞에서 팔던 칡
암칡을 썰어주면 그걸 입에 넣고 오물거리던 날이 생각나네요
먹고 나면 입주변이 다 쌔카맣기도 했지요
그래도 다시 먹고 싶은 칡
잘 보고 갑니다 부엌방 시인님

부엌방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요
전 모르지요
좀 어린 세대
끝없이나오는게
슬픈
칡이 계속 요즘도 나온다는게
신기할 뿐
감사합니다
선아2  시인님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드렁 칡이
모름지기 산악 들녘을  얼기설기  포로로  묶었습니다 그려ㅎㅎ

부엌방님의 시선에 꽂혀  여지없이**
석촌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칡이 몸에 좋은것은 나쁜짓을 조금 했나봅니다
되돌려 주는 것도 있겠지요^^
잊지 않으시고
따스한 말씀 감사합니다
정석촌 시인님
즐건 하루 되셔요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좋은 말씀입니다
칡이 처음 왜 나왔을 까요
제 생각은 산이 간지러울때 나무든 흙이든 돌이든
긁어 주는 것이지요 슬며시 파고들어
그리고 나쁜기운을 먹는 것이지요
그래서 팔뚝만한 기운과 다리만한 기운을 주는것이 아닌가?
감사합니다 살펴주시어서요
인생만세 시인님

맛살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칡뿌리 같이 제일 깊은 곳 댓글의 끄트머리에 붙었네요
이곳에는 구경하기 힘든 칡뿌리 침만 흘리다 갑니다


감사힙니다, 부엌방 시인님!

Total 5,039건 1 페이지
우수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03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4-16
5038
댓글+ 2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4-16
503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4-16
5036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4-15
5035
고사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4-15
503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4-15
503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4-15
503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4-15
5031 칼라피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4-14
503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4
5029 칼라피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4-14
5028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4-14
502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4-14
5026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4-14
5025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4
5024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4-14
502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4-14
5022
용트림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4-12
502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4-12
5020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4-12
5019
애월--- 수정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4-12
5018
박쥐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4-12
5017
종이학2.. 댓글+ 4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4-12
5016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4-11
5015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4-11
5014
박제된 인생 댓글+ 1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4-11
5013
크레바스 댓글+ 2
문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4-11
5012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04-10
5011 주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4-10
5010
로그 인 댓글+ 2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4-10
5009
어떤 거지 댓글+ 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4-10
5008
바통(baton)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4-10
5007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4-10
5006
살다 보면 댓글+ 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4-10
5005
보슬비 댓글+ 1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10
5004
산책길에서 8 댓글+ 2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4-10
5003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4-10
5002
집이 운다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4-09
5001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4-09
5000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4-09
499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4-09
4998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4-09
4997
울 엄니 댓글+ 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4-09
4996
젖가슴 댓글+ 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4-09
4995
액자 댓글+ 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4-09
4994
검버섯 댓글+ 1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4-09
499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4-08
4992 창동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4-08
499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4-08
4990
야구장 단상 댓글+ 2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4-08
4989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4-08
4988
아침등산 댓글+ 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4-08
4987
댓글+ 1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 04-08
4986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4-07
498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4-07
4984 폭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4-07
4983
명의(名醫) 눈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4-07
4982
달개비꽃 3 댓글+ 1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4-07
498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4-07
4980
달빛 골목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4-07
4979
복수 댓글+ 6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4-07
4978
난민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4-06
4977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4-06
4976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4-06
4975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4-06
4974
배추고갱이 댓글+ 1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4-06
4973
산책길에서 댓글+ 7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4-06
497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4-05
4971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4-05
4970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4-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