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밥 > 우수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우수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의향기 게시판에 올라온 미등단작가의 작품중에서 선정되며,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볶음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2건 조회 265회 작성일 19-06-13 15:43

본문

​볶음밥/하늘시

당근아

당연히 그랬어야지

호박아

못 생겨도 호박 나름이지

양파야

깐다고 달라지겠니

짜증을 후벼파고 들어앉은 재료들

짝뚝짝뚝 다져넣은 도마위의 난도질

그들의 당근이 나의 당연함이 아닐수도

호박같다고 둥글게 굴려버린 편견일수도

벗겨도 벗겨도 양파같은 매운 매력의 강요일수도

무조건의 논리가

객관적 통념이라 우길 수 없는

억지를 관통해버린 비수의 화살들

흘려보낸 한쪽 귀로

다시 돌고 도는 윤회의 형설形舌

사람의 입이 인간의 말을 볶아 먹는 한

우리의 귀속말은 왜곡된 주둥이의

새와 쥐가 곱씹어주지

올리버 같은 노을에 섞여

지지고 볶았던 하루가 숨을 죽인다

스쳐 간 순간들이

기억의 후라이팬에서 고슬고슬 뜨겁다

 

[이 게시물은 창작시운영자님에 의해 2019-06-14 09:41:32 창작시의 향기에서 복사 됨]
추천0

댓글목록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중국요리집에서 볶았으나 설마 짝퉁은 아니겠지요?  거기 들어간
재료들이 볶이고 볶여 슬픔을 다 토해냈을 테니,

중2에게 꽃등심보다, 볶음밥 한 그릇 내어 놓으면, 그녀석도 명품 지식을 토해놓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ㅎㅎ  하늘시 시인님!  *^^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관심에 놀란 토끼 눈!!!
그러게요 몰랐네요~  진적 메뉴를 바꿀 걸 ..
바보처럼 웃을 수 있어 좋네요

볶음밥 한그릇 드세요
고맙습니다 추영탑 시인님~^^

하늘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복음밥을 먹다가 끄적끄적..
간단하면서도 퍼 먹기 편한 ..
그러고 보니 글도 비숫한것 같아요
초등생도 읽기 쉬운..
허기를 채우셨다니 고맙습니다~^^

하늘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접시만 드십시요
잘 볶이는게 쉬운 일은 아닐테니까요..
"짜작짜작" 진짜 볶이는 댓글을  주셨네요
지친 오후입니다
무엇이든 충전하시옵고 평강으로 마무리 하세요~^^
고맙습니다 주손님!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볶은다고 말은 볶아서 도 말을 벗어나지 못하나
말을 말로가 아니라 눈으로 새겨진 것들
편견의 일침을 가하시는 볶은 혀가 다시
원래의 것들로 되돌려지는 진실한 밥
따로 노는 개성의 맛으로 맛을 내는 기름이 힘들어 보입니다
개성을 죽이고자 살살 달래는 그 올리브
하늘시님 잘읽고 갑니다
즐건 저녁 되셔요^^

하늘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엌방님의 시는 잘 볶아진 볶음밥이죠!
개성의 맛은 따로 없습니다
내가 맛있고 더러 한 두분 입맛 들이면 되는...
올리브에 볶아 먹으면 대체로 다 맛있어요

개성있게 머물어 주신 부엌방님 고맙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시님

언젠가는 한등 한다니까요  우리 시인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재료는 알짜배기만 잘 넣고 볶음질 우리의 삶도
 구수하게 잘도 볶아서 씹고 또 씹고
맛드리며 입맛나게 잘 먹고 갑니다
시인님!  파이팅요

한표 추천 하고 갑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하늘시 시인님!~~^^

하늘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주 뵈어도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몇 안되는 재료로 다지고 우겨먹고 있습니다
입맛 다셔주셔서 고마운데 추천의 양념까지
곁들여 주심에 감사드려요
예쁜시 잘 읽고 있습니다 은영숙 시인님~^^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랫만에 볶음밥 해 먹고
끄적끄적... 밥은 그런대로 맛있었는데
시는 별로인듯...요
맛있게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인생만세님~^^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볶음 밥하나로 이리로 세상의 일들은 부벼넣어
한판 잔치를 벌리고 있어
다시금 이 볶음 밥의 의미를 돼겨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밥인데 밥 뒤에 있는 세상을 시사 해주시니
오늘 저녁에 의미 있는 볶음 밥을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하늘시 시인님!

하늘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흔히 먹을수 있는 볶음밥 한수저 함께
드셔주시니 감사드려요
점점 더워지는 날입니다
볶음밥에 오이냉국 해서 드십시요
건강과건필을 빕니다
힐링시인님~^^

하늘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 식은 볶음밥 드시러 오셨네요~^^
맛있게 먹고 가셨다니 다행입니다
읽어주시는 것만 해도 감사하지요

건강하십시고 건필하세요~^^

하늘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용히 다녀가셨군요
맛있겠다 하시고 가시니
한 그릇 볶아 드리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마황시인님~^^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유머같은시
즐거운 시 유머처럼 즐겁고
신나게 잘읽고 가옵니다

님께 여러가지로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항상 상큼한 음악처럼 즐거운 유머처럼 ...
신나고 즐겁게 달콤 상큼하게 ...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밤인데 고슬고슬한 복음밥이
너무 맛있게 볶아져서 입맛이 마구 댕기네요
신선하고 맛깔스럽게 잘도 빚으셨습니다^^

하늘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밤에 볶음밥 드시러 오셨는데..
손님을 늦게 맞이합니다
다 식은 밥에 입맛 댕긴다 하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편안한 숙면되십시요
고맙습니다 라라리베 시인님

Total 5,279건 1 페이지
우수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279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9-17
527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9-17
5277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9-16
5276
거울 속 골목 댓글+ 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9-16
5275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9-16
5274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09-15
5273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9-14
5272
바둑 댓글+ 2
봄빛가득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9-14
5271
층간소음 댓글+ 1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9-14
5270
가을哀 댓글+ 5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9-13
5269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 09-13
526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9-12
5267
호미 댓글+ 1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 09-10
5266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9-10
5265
석류 댓글+ 1
여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9-09
5264
어느 장례식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9-09
5263
숫돌을 베다 댓글+ 2
최경순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9-09
526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 09-07
526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1 09-05
5260
물품 보관함 댓글+ 1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9-05
5259
노경(老境)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 09-05
5258
그늘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9-05
5257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 09-04
5256
가을장마 댓글+ 11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 09-04
5255
건전지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 09-04
5254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 09-02
5253
임플란트 댓글+ 10
최경순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9-01
525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9-01
5251
인어의 춤 댓글+ 1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 08-31
5250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08-30
5249
시간의 책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08-30
5248
손님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8-30
5247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8-30
5246
수면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 08-29
5245
직진(直進)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 08-28
524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 08-28
5243
배달부 댓글+ 1
김삿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8-26
5242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8-25
5241
나팔꽃 댓글+ 1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 08-24
5240
간이역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 08-21
5239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8-19
5238
눈물 (퇴고) 댓글+ 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 08-19
5237
예초의 계절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 08-19
5236
자화상 댓글+ 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8-19
5235
적색편이 댓글+ 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8-19
5234
오래된 낙서 댓글+ 2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8-19
523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8-18
523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8-17
5231
환절기 댓글+ 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 08-17
5230
가을 여행 댓글+ 8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 08-17
5229
시인 건조증 댓글+ 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8-17
5228
앵오리 댓글+ 1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8-17
5227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8-17
5226
입추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 08-15
5225
황홀한 여행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 08-14
5224
지각변동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8-13
5223
메꽃 댓글+ 3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8-13
522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8-13
5221
마가목2 댓글+ 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8-11
5220
일기(日記) 댓글+ 1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 08-10
5219
분수 댓글+ 8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8-10
5218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 08-09
5217
처갓집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8-09
5216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 08-09
5215
합죽선 댓글+ 1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 08-08
5214
바람 댓글+ 4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 08-07
5213
혈의 누( 淚) 댓글+ 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8-07
5212
당신 댓글+ 4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08-06
5211
지천명 댓글+ 10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 08-05
5210 李진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8-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