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눈물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추운 눈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23회 작성일 17-09-11 19:26

본문

   추운 눈물

                      ㅡ 이 원 문 ㅡ

 

이 간이역 기적 소리

 

언제 끊어질까

 

끊어질 듯 더 멀리

 

가느러져만 가고

 

기다림에 찬 바람

 

그 기적 끊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239건 58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9 배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9-12
35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9-12
35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9-12
356 ta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9-12
355 야옹이할아버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9-12
354 최현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9-12
35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3 09-11
352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09-11
351 ♤ 박광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09-11
350 고래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9-11
349
그 남자 댓글+ 4
은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09-11
열람중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9-11
347
고향 댓글+ 2
성실10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9-11
346
가을밤 댓글+ 1
중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0 09-11
345 惠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9-11
344
솟대 댓글+ 1
호월 안행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9-11
343 해운대물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1 09-11
342 香湖김진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9-11
341 영섭이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9-11
340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09-11
339 추영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 09-11
338
가을비 아침 댓글+ 4
泉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7 09-11
337 jinkoo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9-11
336
늦은 가을비 댓글+ 6
두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9-11
335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09-11
33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5 09-11
333 봄뜰123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9-11
332 김태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9 09-11
331 ta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9-11
330 정석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9-11
329 야옹이할아버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9-11
328
땀 값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9-11
327 강민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9-11
32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9-11
325 풀피리 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9-11
32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9-11
323 purewater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09-11
322 추락하는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9-10
32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6 09-10
320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 09-10
319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9-10
318 피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9-10
317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9-10
316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9-10
315 풍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9-10
314 야랑野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09-10
313 자유로운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09-10
312 麥諶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9-10
311 박종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9-10
310 해운대물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09-10
309 정이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9-10
308
조용히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9-10
307 purewater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09-10
306 최현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4 09-10
305 이영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9-10
304 추영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9-10
303
막연한 설렘 댓글+ 6
두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9-10
302 김태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1 09-10
301 봄뜰123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9-10
30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9-10
299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3 09-10
298
타고난 것 댓글+ 1
하얀풍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9-10
297 추락하는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9-10
296 ta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6 09-10
295 오운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9-10
29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9-09
293 요하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9-09
29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6 09-09
291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4 09-09
290 조미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9-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