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대길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입춘대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5회 작성일 23-02-03 09:55

본문

오늘이 입춘이다

절기의 한절차이지만 입춘이란 만물이 소생하고 봄 꽃들이 화려하게 피어

봄을 알리고

농부는 씨나락을 고르고 春耕을 하응둥 농사일을 시작한다

자연도 새싹이 트이고 꽃을 피우는가 하면

인위적인 작물재배도 대개가 봄에 시작하고

어린이 입학도 봄 학년 올라가는것도 봄이다

카톡에 보내온 "서정 아침편지"와 달리

천마산 능선이 안개 자욱하여 하늘과 산이 구분없이 흿부연한 안개장막에

햇님이  안개를 뒤집쓴채 희미하다

안개

봄을 알리는 전령이기도 하지만 겨우내 얼어붙은 나무가지를 촉촉히 적새

싹 트는것을 돕는것으로 우주에 섭리란 빈틈없이 대처한다春若不耕이면 秋無所望이라인생에 기본이 여기에 있음이니

옛부터 놈이 오면 마루벽에 봄을 기리늠ㄴ 예찬문을 써 붙여 환영 하였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6건 1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136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3-02
4135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3-01
4134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2-28
4133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2-27
4132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2-27
4131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2-27
4130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02-25
4129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2-24
4128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2-23
4127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2-22
4126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2-21
4125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2-20
4124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2-18
4123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2-17
4122
풍차 댓글+ 1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2-16
4121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2-15
4120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2-14
4119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2-13
4118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2-12
4117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2-11
4116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2-10
4115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2-09
4114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2-08
4113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2-07
4112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2-06
4111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2-06
4110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2-05
4109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2-04
4108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2-03
열람중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2-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