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쇄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포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5회 작성일 23-02-04 22:00

본문

포쇄

 

 

    저게 뭐지? 어둠이 어둠과 마주하면 묵음은 결국 쯔으윽쩍 장화를 신고 논둑을 걸으면 포쇄曝曬한 실록이 나비처럼 오르고 앉아 쉬어 가는 집은 있었던가 둥근 잔 안에 맑은 커피 한 잔 내려놓고 저 흔들리는 얼굴

   23.02.04

 

    며칠 전, 청도 곧 개업하려는 가게를 두고 신경 쓴 일이 있었다. 입가에 또 부스럼이 도졌다. 이제는 일을 그만해야겠다. 나는 예전부터 신경만 쓰면 입가에 도진다. 가게도 오 씨에게 넘기려고 여러 얘기를 했다. 약국에 잠시 들러 종기에 바르는 연고와 복용 약을 샀다. 오후 늦게 편두통이 일었다. 아침과 저녁을 먹지 못했다. 어머니와 함께 가게 밑 상호가 연지곤지였던가 거기서 한 끼 먹었던 게 다였다. 저녁은 크게 배고프지가 않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6건 1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136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3-02
4135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3-01
4134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2-28
4133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2-27
4132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2-27
4131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2-27
4130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2-25
4129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2-24
4128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2-23
4127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2-22
4126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2-21
4125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2-20
4124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2-18
4123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2-17
4122
풍차 댓글+ 1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2-16
4121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2-15
4120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2-14
4119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2-13
4118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2-12
4117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2-11
4116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2-10
4115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2-09
4114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2-08
4113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2-07
4112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2-06
4111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2-06
4110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2-05
열람중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2-04
4108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2-03
4107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2-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