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피었든꽃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봄에 피었든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831회 작성일 15-09-17 13:47

본문

 



 



 




 



지금은꽃이 귀 하니
지나 시간에 찍어 두었든 꽃을 올립니다
주택의 담장 위에 피어있던 꽃
삶의 편리상 주택에서 아파트로 옮겼지만
꽃 심기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산답니다

* * * * * *
물질이 모든것을 말해주고 있는 사회속에서
우리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무엇일까요
지독한 이기심과 요행을 바라는 모습에서
점점 소흘해 지는것은 무엇일까요

누구가 그랬습니다
인생에서의 성공은 경쟁에서 승리를 말 하는것이 아니라
가족과 친구에게 얼마나 사랑받고 필요한 존재였는지에 있다고...

삶의 가치가 물질로만 평가된다면
우리 삶의 뿌리는 언젠가 썩고 단절되어 버릴것입니다
삶이 존재하는 이유
유일한 삶의 운명을 가진 인간이 그래도 살아 갈수 있는 힘의 원천은 사랑이고
힘의 원천은 가족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신문 칼럼에서-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잎 안에 또 작은꽃이 피어있는듯
여럿이 있어 더 아름다운 꽃들입니다
꽃 이름을 모르니 아는체 할수도 없고 꽃박사님들 아르켜 주시겠지요~
맛난 저녁식사 하시고 편안 하시어요~!

여농 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꽃
고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아름다운 가을 맞으시고
즐겁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잔디와 아주 비슷합니다
앵초 와 비슷하기도 하구요
꽃박사님이 계시니 저도 기다려 봅니다
차가워 지는 날씨에 건강하세요 ~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꽃이
밝은 아침을 열어줍니다.
고운꽃 감사히 머물러 봅니다.

사노라면님!
즐거운 가을 되시고
늘 행복하소서.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이 존재하는 이유...
아직도 그 명제를 품고 삽니다.
자각할 수 있는 사람으로 생명 받은 이 기회,
어떻게든 작은 깨달음 하나는 얻고 가야할 텐데 말입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아이님
여농권우용님
저별은님
해정님
마음자리님
어제는 게시물 올리다가 급하게 나갔습니다
추석이 다가오니 마음은 바뻐고 몸은 따라주지않고..
그래도 뭔가를 준비한다는것이 좋습니다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원이나 길가, 대로변에 가장 흔한 꽃 중에 하나로
꽃잔디라고도 부르는 지면패랭이입니다
사노라면님께서 너무 가까이 잡으셔서 잘 몰라본 모양입니다 ㅎㅎ

Total 6,673건 63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73 베네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 10-01
47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 10-01
471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3 0 10-01
470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1 0 09-30
469
고양이 댓글+ 7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8 0 09-30
468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09-30
467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8 0 09-30
466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 09-30
465
코스모스 댓글+ 6
고지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 09-30
464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0 09-30
463
쓴풀 댓글+ 8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 09-29
462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0 09-29
461 8579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0 09-29
460
달 꽃 댓글+ 6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 09-29
459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 09-29
458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1 0 09-28
45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 09-28
456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 09-28
455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 09-27
454
어느 일생 댓글+ 14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0 09-27
453
통큰 선물 댓글+ 6
뒤에서두번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 09-26
452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 09-26
45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 09-26
450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5 0 09-25
44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8 0 09-25
448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 09-25
447
사엽당삼 댓글+ 2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 09-24
446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0 09-24
445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1 0 09-24
444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 09-24
443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 09-24
442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 09-23
44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0 0 09-23
440
九월이 댓글+ 6
8579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0 09-22
439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6 0 09-22
438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0 09-22
437
분꽃 댓글+ 8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 09-22
436
호박 꽃 댓글+ 8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09-22
435
불갑사 꽃무릇 댓글+ 2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 09-22
434 이재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2 09-21
433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0 09-21
432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0 09-21
431
제피란서스 댓글+ 9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5 0 09-21
430
직립을 꿈꾸며 댓글+ 11
뒤에서두번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0 09-21
42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4 0 09-21
428 8579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0 09-20
427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0 09-20
426 보리산(菩提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 09-20
425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 09-20
42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3 0 09-20
423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8 0 09-18
422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3 0 09-18
42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0 09-18
420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 09-17
419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0 09-17
418 베네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0 09-17
열람중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 09-17
416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8 0 09-17
415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 09-17
414
물총새 댓글+ 16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0 09-17
413 예향 박소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1 09-16
412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2 0 09-16
411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0 09-16
410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0 09-16
409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3 0 09-16
40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3 1 09-16
407 보리산(菩提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0 09-15
406
장미 댓글+ 9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 09-15
405
수세미 댓글+ 9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0 0 09-15
40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7 0 09-15
403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 09-15
402
박하랑 산박하 댓글+ 10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0 0 09-14
401
병꽃 댓글+ 13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 09-14
400
이름은 몰라요 댓글+ 19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 09-14
399 예향 박소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 0 09-14
39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 09-14
397 고지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 09-13
396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 09-13
395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0 09-13
394
바위 아저씨 댓글+ 16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 09-13
393
둥근 유홍초 댓글+ 1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1 09-13
392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 09-12
391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1 0 09-12
390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0 09-12
389
그 집앞 댓글+ 11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 09-12
388
올 가을에는 댓글+ 1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1 09-12
387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 0 09-11
386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 09-11
385 큐피트화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1 1 09-11
38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 09-11
383
하얀 독말풀 댓글+ 12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 09-11
38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1 09-11
381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 09-10
380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 09-10
379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4 0 09-10
378
과꽃 댓글+ 9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9 0 09-10
377 베네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4 0 09-10
376
엉컹퀴 댓글+ 1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0 09-10
375 8579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 09-10
374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5 0 09-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