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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소국들에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2,235회 작성일 15-09-24 18:08

본문



 



 



 



 




바다가 보이는 언덕
앙증맞은 소국은 함초롱이 피어
잔잔한 미소로 누군가 기다리는 애잔한 그리움
지나는 서늘한 바람에게 라도 그 마음 전할까
짙어 지는 가을 마냥 설레임으로 들뜬 소국은

한없이 피고 또 피워 그리운님 올때 까지
모래알 같이 많은 꽃 몽우리 들이
많은 추억속에 그리움 으로 돋아 올라
스산한 가을 바람은 금방이라도 찬서리를 내릴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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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맛이 물큰 납니다
이제 추석이 지나면 완전 가을이겠지요
23일이 추분이니 절기상으로는 가을입니다
마음이 설레이게 하는 국화들입니다
편안 하신 시간 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하면 국화의 계절이지요
국화꽃을 보면 어떻게 담아야 에쁘게 담을지
다른꽃에 비해 고민이 압선답니다 ㅎ
이제 어김없이 가을로 들어서 들녘에 나서면
산천초목 빛갈이 달라보입니다
물가에님 올 추석은 그 어느해 보다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 되세요 ~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소국이 청초하니
참 많은 얘기를 가지고 있는것 같네요
별은님 추석 준비 잘돼가시능교
맛난거 많이하시는거 다아 보이거등요 ㅎㅎ
난 추석 앞뒤 제사로 인해 멍하다요 ㅎ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
수많은 소국들 중에서 살짝 보라빛이 감도는
자잘한 소국을 좋아하지요
그리 흔치 않은 색감으로 자잘하게
꽃몽우리가 수없이 많이 피우려고 참 예쁩니다
다연님 추석 한가위 엄청 바쁘시지요
저도 간단하게 장만하고 있지만 마음만 바쁩니다
다연님도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히 행복하신 명절 되세요 ~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가을맛니 나게 하십니다
다연님 눈에 맛난거 하시는거 보이신다고 하는데..
맛난 냄새가 나는듯합니다 ^&^
추석 한가위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
저는 일을 잘 하지 못해서요
우선 시장 서너변 다녀와 쌓아 놓으니
오늘 내일 죽었다 하고 만들어 본답니다 ㅎ
최대한 살수있는것은 사는 편아리서요 ㅎ
배추김치 다섯포기 하는것도 하루종일 씨름을 하지요 ㅎ
몃가지 전 붙이고 게장 갈비 몃가지 나물 국 그렇게 간단히 합니다 ㅎ
사노라면님 께서는 어떤 음식들을 하실까요
지방마다 장만하는 종류도 다르고 다양하겠지요
사노라면님 추석 명절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재현시인님 ~
작은 국화꽃 피우려는 꽃송이들이
소복히 올라오는 요즘 어떻게 담아야 예쁘게 담을가요 ㅎ
늘 색다른 표현이 되지 않으니 문제입니다

시인님 행복하신 추석 한가위 명절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

여농 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화는 역시 청초하고 조용해서
꼭 우리 누나를 닮은 꽃.....
고운 작품에 쉬어 갑니다.
풍성한 추석 맞으시고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내일 모래가 추석 명절이네요
빠른 세월에 추석이 벌써 닥아오니
정신없는 하루였습니다
시장도 두어번 다녀오고 이것 저것 두서없이 하고나니
벌써 졸음이 옵니다

여농선생님 행복하신 추석 명절 되시고 즐거움 넘치세요 ~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국을 보면 마곡사 가는길의 향내나는 국화를 떠올리게되죠
올가을 향기맡을 기회가 있을지....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큰샘거리님 ~
마곡사 가는길 저도 가본 기역이 납니다
소국들의 아름다움 속에 나비들이 떼지어 나르던 풍경
국화 흐드러진곳에 아름다운 가을을 원없이 담고싶습니다 ㅎ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닷가 산국 참으로 아름다운 우리나라
가까운곳에 바다가 보이는곳 찾아가고 싶습니다 ㅎ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강님 ~
행복하신 추석 명절 보내셨지요
어김없이 대풍의 풍성한 시골 감사한 마음 가득합니다
벌써 10월입니다 이 가을 아주 멋진 행복의 가을 되세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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