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일생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어느 일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2,024회 작성일 15-09-27 21:05

본문

어느 척박한 경사로에
일생을 키워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낸...
어느 인연에 눈길이 머물었다

추천0

댓글목록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습기라곤 전혀 없을 메마른 땅에
  홀로 피워낸 하늘을 닮은 색이여
  고운 자태에 미소가 절로 핍니다

♧가끔은 저도 담아 오기도 합니다
  잘 보고 나갑니다 ♧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온몸으로 살아내는 애절한 몸짓을
미소로 다시 피워내주셨군요.

하늘색
나팔꽃에는  후배를 생각나게 해주는
사연이 있어서 자주 눈길 주곤  합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주  척박한  메마른  땅위에  모질게 피어있는저  나팔꽃인가요 ?
보고있는  사람의 마음을  좀  아련하게  만들고 있네요
 생명 이란 참으로 모진 삶이라고  생각합니다요
아휴  어쩜  악  조건속에서도  저렇게  한송이 꽃이  활작  웃고있네요
수고하셨습니다요.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모습에 문득 "임희숙님"의 "내하나의 사람은 가고"란
노래가 떠올라 맴돌며 한동안 떠나지 않는군요
생명이란 정말
축복일 수도 있겠고 말씀대로 모진 것일 수도 있겠구나 싶습니다.
그래요 이 모습에 좀 아련한 마음이 들곤 했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낫 ~!
큰샘거리님~!
오랫만에 멋진 사진으로 다녀가셨네요~!?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시지요~!?
홀로 핀 나팔꽃 꼭 누구를 닮은것 같아 애잔합니다
건강 하시게 잘 지내시어요
음악 넣어봅니다 물가에도 이 노래 참 좋아한답니다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팔꽃이 누구를 닮아 애잔하게 느껴지셨을까
혹 자신의 모습을 이입하시지나 않으셨는지요
음악이 들리나요 스펀인지라 음악의 감동을
못느껴 속상합니다 ㅎ
이따가 p.c.방에라도가봐야할까 봅니다 ㅎ
환대와 수고에 감사의 마음이 깊습니다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요 한참 전 봄에 나팔꽃씨를 뿌려두었더니
화분에 터잡은 것은 쑥쑥벋어 화려하면서도
매일 많은 꽃을 피워내는동안 척박한 곳에
자리잡은 것은 도무지 크질 많아서 꽃이나
피우겠나 했더니 그여코 한 송이 꽃과 열매를 남기긴 하더군요
사랑받고 크는 자손과 그렇지않은 것의 대비를
확실히 본 듯 하더이다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각은 떠올랐다 사라져 가고
마음도 파도같이 부서져간다

파도라는 노랫말에  많은 생각들이 파편되어 흐르는 분위기가
잘 녹아있는듯 하여 가져와봅니다
 
어둠이 짙어가는 바닷가 모래기슭
그리운 사연들이 한없이 밀려온다 ...
노랫말로 답글 드려도 되는지모르겠습니다만
노랫말은 우리네인생의애환을 너무도 잘 품고있어서
많이 좋아하고 자주 인용합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혼자 피어있는 모습보니
마른 땅에 피어있는 모습보니
가련 하고 목이 마릅니다
추석명절 잘 지내십시요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요
경사지고 척박한곳이라 사진찍으러 접근해 오르다
몇 번 미끌어 졌습니다.
단 한 번 단 한송이
춤추는 칼멘처럼 붉은 정열이라면  좋겠으나...
메와 가람님이주신 느낌처럼...그러하옵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척박한 땅에서 피어났기에, 더 마음이 가고 애틋해집니다.
인고의 세월을 이겨내워 꽃을 피워낸 그 생명력에 힘을 얻어갑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석 잘 지내셨습니까?
반갑습니다
마른땅에 핀 나팔꽃 저도 찍었답니다
강한 생명력에 놀라면서
그러나 경사진 곳은 아니고
그냥 평평한 곳에 여러 송이 핀것도 있었답니다
건강 하십시요

Total 6,673건 63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73 베네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 10-01
47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 10-01
471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0 10-01
470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2 0 09-30
469
고양이 댓글+ 7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0 0 09-30
468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09-30
467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9 0 09-30
466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 09-30
465
코스모스 댓글+ 6
고지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 09-30
464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 09-30
463
쓴풀 댓글+ 8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 09-29
462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 09-29
461 8579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 09-29
460
달 꽃 댓글+ 6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 09-29
459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 09-29
458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2 0 09-28
45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8 0 09-28
456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 09-28
455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 09-27
열람중
어느 일생 댓글+ 14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 09-27
453
통큰 선물 댓글+ 6
뒤에서두번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 09-26
452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 09-26
45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 09-26
450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0 09-25
44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0 0 09-25
448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0 09-25
447
사엽당삼 댓글+ 2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 09-24
446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0 09-24
445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2 0 09-24
444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 09-24
443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 09-24
442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 09-23
44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0 0 09-23
440
九월이 댓글+ 6
8579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0 09-22
439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6 0 09-22
438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0 09-22
437
분꽃 댓글+ 8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 09-22
436
호박 꽃 댓글+ 8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 09-22
435
불갑사 꽃무릇 댓글+ 2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3 0 09-22
434 이재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2 09-21
433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3 0 09-21
432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0 09-21
431
제피란서스 댓글+ 9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6 0 09-21
430
직립을 꿈꾸며 댓글+ 11
뒤에서두번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 09-21
42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5 0 09-21
428 8579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 09-20
427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9 0 09-20
426 보리산(菩提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 09-20
425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 09-20
42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3 0 09-20
423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8 0 09-18
422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 09-18
42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 09-18
420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0 09-17
419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5 0 09-17
418 베네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0 09-17
417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 09-17
416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9 0 09-17
415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 09-17
414
물총새 댓글+ 16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0 09-17
413 예향 박소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1 09-16
412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3 0 09-16
411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0 09-16
410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0 09-16
409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3 0 09-16
40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3 1 09-16
407 보리산(菩提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0 09-15
406
장미 댓글+ 9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 09-15
405
수세미 댓글+ 9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1 0 09-15
40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7 0 09-15
403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 09-15
402
박하랑 산박하 댓글+ 10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0 0 09-14
401
병꽃 댓글+ 13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 09-14
400
이름은 몰라요 댓글+ 19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 09-14
399 예향 박소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6 0 09-14
39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 09-14
397 고지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0 09-13
396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 09-13
395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0 09-13
394
바위 아저씨 댓글+ 16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 09-13
393
둥근 유홍초 댓글+ 1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1 09-13
392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 09-12
391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1 0 09-12
390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0 09-12
389
그 집앞 댓글+ 11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 09-12
388
올 가을에는 댓글+ 1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1 09-12
387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 0 09-11
386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 09-11
385 큐피트화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2 1 09-11
38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 09-11
383
하얀 독말풀 댓글+ 12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 09-11
38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1 09-11
381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 09-10
380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 09-10
379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5 0 09-10
378
과꽃 댓글+ 9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0 0 09-10
377 베네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5 0 09-10
376
엉컹퀴 댓글+ 1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0 09-10
375 8579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 09-10
374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5 0 09-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