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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도 간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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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566회 작성일 24-10-18 07:41

본문

서해 간월도

역시나 바다는 외출중

두마음이 동시에 파도를 친다

바닷물이 없는 사이 건너갈 수 있겠네

바닷물에 갇힌 간월암은 언제 담아 보나....ㅎ


이번엔 암자 마당의 사철 나무를 소개 할까 합니다


무학 대사 지팡이 사철나무

내포 도비산​의 줄기가 바다 가운데에서 우뚝 솟아나

하나의 작은 섬을 이루었다 옛 명칭은 피안도 이고

지금은 간월도 이다  지금으로 부터1300 년전

원효조사께서 처음 창건 하셨고 조선초에 무학국사께서

중창 하시고 '간월암'​이라 ​하셨다 무학국사께서 손수 짚고

다니시던 지팡이를 꽂아 놓으시며 " 이 나무가지가 다시 살아나면

불교가 다시 흥왕하리다" 고 예언하신 전설이 있다  -중략 -


바다가 들어오면 사진에서 처럼 길이 보이는게 니고

바다가 들어차서 완전 섬이 되지예~

암자 출입은 작은 배로 하더라고예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인적으로 마음이 복잡한 아침에
서해바다여행에서 다녀온 간월도 간월암 사진을 올려 봅니다
몇 번을 갔었지만 거의다 바다는 외출중이였고
딱 한번 바닷물이 모세의 기적처럼 갈라지는 시간에 당도하여
의미 깊은 사진도 담아 본 추억 어린 곳입니다
이번참에 갔을때는 옆에 전망대가 새로 세워져 있더라고에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발상이겠지만 일몰 담는 포인트는 한군데 잃어버린듯 합니다...ㅎ
오늘 하루도 행복 하신 하루 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월도 간월암에 다녀 오셨군요
작은 성처럼 아담한 절입니다
바닷가에 있으니 관음성지라 불러도 손색이 없겠네요

마음이 심란한 아침에 소망처럼 암자 하나 바다에 떴습니다
무탈한 하루 되시고 평온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간월암은 한바퀴 도는데 얼마 안 걸리지만
바다위에 떠 있는 섬이 될때가 있으니
엄청 큰 암자 이지예~
중생을 걱정하는 부처님 처럼예~
심란한 마음도 기쁜 마음도 주인은 하나인데
단순하게 살다가  정리를 어떻게 하나 생각이 많아 집니다
키우는 고양이도 걱정 이고예~ㅎ
그러다가도. 사람 사는데 뭐가되어도 될끼다 합니다
비가 내리는 밤이네예
편안하신 시간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연히 눈에 쌓인 겨울풍경을 보고 늘 소망한게 한 번 쯤 가보고 싶다...가보련다..했지만
벌써 수 년이 흘러갔지만 아직도 가보지 못한 간월암입니다...가까움 보다 멀리서 바라보는 간월암이
더 신비롭고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 같더라고요....지난 번에 일본여행을 갔을 때 '시라가와 고' 처럼,
어떤 이유때문에 마음이 복잡한지 모르겠지만 오래 마음에 담아두면 병이되니 하루빨리 털어버리시길요..
간월도 간월암 풍경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서해를 한번 둘러보심도 좋을듯 합니다~
동해안 바다를끼고 오르듯이예~
참으로 가볼데가 많은곳 같아예 ㅎ
두분이서 여행삼아 ~
캠핑카 일주일 렌트 하셔서 다니시면
엄청 많은 추억이 만들어 지겠지예~
못 미덥고 비싼 식당밥도 안 먹어도 되고예~
마음이 상한게 아니고 몸이 쪼맨 거시기 해서
걱정이 되지만  받아 드리기로 합니다
순리대로 살다 가야지예
오는건 순서대로 와도 가는건 순서가 없다지예~
우리나라 여행 가고 싶은곳 거의 가 본듯하여
숙제도 다 마친듯 홀가분 합니다
씨잘데 없는 비가 또 추적 추적 내립니다예~
뽀쑝하신 저녁 시간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철이 암자 주위로 해가 지는 화각일 텐데
간월암이 있는 곳이 천수만 간척지 A 지구여서 겨울 맹금류와 두루미를
쫓아다니면서 무심코 스쳐 지나간 것이 지금은 아쉽군요!

찾아간 시각이 간조라서 물이 전부 빠졌군요!
사진을 보니 암자를 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마지막 사진처럼 방파제 쪽으로 가서 만난 실장 어를 잡던 낚시꾼도
생각이 납니다. 잡어서 파는 모양인데 1박을 하신 모습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딱 한번 일몰 제대로 담았는데예
간월암 들어서는 바닷길 중간이 포인트 였지예~
간월암 딋쪽에 바닷물이 남아 있을때는 반영도 멋지게
담았었지예~
물때가 잘 맞아주면 더 이상 행복할수가예~
서해는 미생의 다리도 그렇고 물때 맞추어 못가고
가서 보고 물때 맞으면 고맙지예~ㅎ
그런곳이 한 두군데가 아니지예 서해는~~~~
일출도 담았습니다
설마 했는데 되더라고예~^^*
남쪽에는 주말 비가 내리네예~
날씨 좋아서 출사길 행복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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