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한다는 것의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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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다는것은 몸이 피곤하다는 이유로 정신적인 피로가 몸에 영향을 줌으로써 오는 것이겠다
피로하다는것은 상대가 끝도없는 의견을 이야기하고 그속에서 답을 찾아야하는 듣는이에게 자주 나타난다
여러 정보속에서 특정한 정보에 집중해서 다른 수많은 여타 이유들과 이어지는 이야기들을 다 차단하고 나면
그렇게 상대에 대한 이야기를 정의내릴때 남은 수가지 문제들에 대해서 또한 생각을 이어가게 되는게 당연하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들을 이어가는것은 전혀 피곤하지 않고 이미 세상에 존재하고 그런 존재로 그 이야기를 이어간다는 것은
피곤한것이 아니지만 상대의 이야기에 맞춰 정의내려 버리고 다른 의견들을 무시할때 바로 상대의 이야기에 고개를 숙이고
그 이야기에 대한 한가지 답만을 생각하고 동의 할때 바로 피곤함이 온다 실제로 상대는 목적을 두고 이야기 함에 있어서
여러 다수의 경청자들은 각자가 생각하는바가 틀리지만 결국 이야기하는 화자에게는 한가지의 목적뿐이기 때문에 결국
하나의 이야기이지만 경청자들에겐 각자의 경험이나 논리들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이야기라는 것은 화자의 목적에 의한
이야기가 분명하지만 듣는이의 받아들이는 바에 의해서 사랑할 수도 있는 것은 확실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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