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백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오백원
최경순
걷다가 행운을
주었다
바닥이 나를 읽고
있었다
궁금한가 보다
궁금하면
오백원
최경순
걷다가 행운을
주었다
바닥이 나를 읽고
있었다
궁금한가 보다
궁금하면
오백원
댓글목록
김준호님의 댓글
만원드릴께요 거슬러 주세요~ ㅎ
최경순님의 댓글의 댓글
우왕~
비상이닷
두루미 살려주세요 ㅋ
겨우 오백원인데
김준호님의 댓글의 댓글
붉은 정수리의 학이라는 뜻의 '단정학(丹頂鶴)'이라는 이명(異名)이 있다.
전 두루미가 될 수 없어요 살려드릴께요 ㅎㅎ
500원에 두루미였군요 ㅎㅎ
최경순님의 댓글
단정학이나 두루미는
그냥 오백원에 드릴께요
김준호님의 댓글의 댓글
네 ㅎ
건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