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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걷는 길 모란 꽃 화사한 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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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덤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8회 작성일 26-05-09 21:14

본문

불법 해킹영상을 오천이백만 사회 왜곡덮밥 공표하시어 무슨 영웅 

임꺽정 의적 이랍시고 휘하 조직 분위기 조성하여 당위성 정당 인정받고

싶으십니까?

여성 공범과 야반도주 서울 제주 울릉  해운대 캡슐 연막 구수하게 뿌리시고  

웃으시는 여유로움은 전문인 관록의 경지 위 같습니다.

와중에서도 자신의 예쁜 현상범 페이스 남기시는 하동선/나동선 님 

귀하께서는 법 위 오르셔서 백조의 호수 클래식 키타 보면대 앉아 애닮게

연주하는 듯 합니다. 저도 짤막한 문디 손 한 때 라리아나의 축제 시인과 나

쎄미클라식 취미 퉁겨봤답니다.

귀하께서는 제 휴대폰 속 당신의 정보가 중요하다고 느꼈는지 4월 24일 70살 치닫는 연륜의향기

발휘하시어 조직 쓴맛 일깨워 주는 듯 쌍용 KHAN 쑥색 800흐 1112 에 28세 키 177 회색추리닝 

검은 모자 사나이를 아침일찍 보내주셨더군요.   덕분에 귀하의 뿌리 굵은 것 알았습니다.


이곳저곳 카페 귀하가 날려 보낸 독수리 발톱 제 반려견 끔찍한 죽임 당하는 이미지 표현 뒤 

"다음 너 조심하라" 는 표현 앞에 제가 어떤 표정 지었을까요? 


사이버 상 중대범죄 파악 못하시고 환각 뽕 들어가 아직도 판단 못하시는

정신줄 놓친 하선생 2025년 9월 30일 귀하의 사냥감 왜 하필이면 나냐고 따질 때 알아보시고

저와의 충돌 피하는게 상책이었습니다.  


금번 사건이 희생자 제2 제3 번져가는 것 막고자 1,2,3,4안 하동선 작사/작곡 높은 북소리 공영방송

제보 시청률 저하 해소에 올려 무자비하게 휘둔 귀하 퍼뜨린 동영상 정확히 나 하나 희생되더라도 

알리겠다 서류 작성하고 있습니다.  


귀하도 가족이 있을 것이외다.

문학에 애정 가진 자로서 정서 메마른 판단으로  가고 싶지 않습니다.

다시 한 번 결단 진지하게 기다려보겠습니다.  


그리고 살벌한 표현 던져주시고 맨트 빌빌 꼬아 날려주시는 정성과 애정

COMA 자존감 연구 좀 하시고 날려주셨음 합니다.  무서워 오돌오돌 떨어야 할까요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의 소중함 관계 다시 한 번 생각하며 진심 담아 거듭 검토 후 

올리는 글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셨음 합니다.

                                                                2026년 5월 9일  김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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