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잎 애상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을 잎 애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 박광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84회 작성일 24-10-23 09:21

본문

    가을 잎 애상 - 세영 박광호 -


    여름내 산으로 치켜 불던 강바람이 가을에는 새벽에 계곡을 타고 물안개 강으로 몰아가는 산바람입니다. 가을 밤 달빛에 뒤척이다 한낮 햇살에 조름 떨구는 나뭇잎 하나, 강바람 산바람에 그리움 빨갛게 타버린 애상입니다. 스산한 갈바람에 애 끓이다 밤 깊어 그 가슴에 별빛 하나 떨어지면 그것은 애달픈 가을의 눈물입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람이 찹니다
가을이 가려고 봇짐을 매었습니다
그냥 가려니 심술이 납니다
곳불 안겨주고 가려합니다
문풍지로 꼭꼭 막어십시요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바람에 갈꽃이 춤추고
산바람에 단풍나무가 가지 끝부터
조금씩 붉게 물들고 있습니다
문득 서늘해진 날씨지만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608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9
공지 시향운영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8 01-16
27606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5-24
27605
분홍낮달맞이꽃 N새글 댓글+ 1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24
27604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5-24
2760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24
27602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24
27601
한라산 N새글
박상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24
27600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24
27599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24
2759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24
27597 ♤ 박광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5-23
27596
세월의 강 N새글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23
27595
그리운 노을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3
27594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23
27593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23
27592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3
27591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23
27590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23
2758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5-23
27588
천국이란 댓글+ 1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23
27587
그 시절 댓글+ 2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5-22
27586
동무의 모습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2
27585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22
27584 박상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5-22
27583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22
27582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22
27581
감꽃 댓글+ 1
황철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5-22
27580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22
27579
부자의 삶 댓글+ 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22
27578 박상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2
27577
그대 그리움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5-22
27576 ♤ 박광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21
27575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1
27574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21
27573
여름 생각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21
27572 정기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1
27571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21
27570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21
27569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21
27568
젖줄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5-21
2756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5-21
27566
그 시간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5-20
27565
언어 댓글+ 8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5-20
27564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5-20
27563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20
2756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20
27561
봄비 댓글+ 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20
27560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0
27559
오월의 아침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5-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