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선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침의 선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46회 작성일 24-11-11 20:21

본문

아침의 선물


이남일 


그리운 날

아침을 깨우는 전화는

하루를 사랑으로 채웁니다.

 

꽃송이 같은 안부는

얼마나 향기롭고

가슴 설레는 선물인가요.

 

이 아름다운 날에

달려와 주기라도 한다면

또 얼마나

눈물 나는 행복일까요.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다림은 설레게 합니다
낙엽조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찬 바람이 불어와도 청록색 입고 있는 청솔은 겨절을 부릅니다
짙푸른 청록색 변함이 없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다 보면 안부 전화 한 통에도
눈물 날 때 있습니다
문득 찾아오는 그리움은
강을날이면 더 심해지지 싶습니다
고운 11월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608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9
공지 시향운영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8 01-16
27606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24
27605
분홍낮달맞이꽃 N새글 댓글+ 1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24
27604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24
2760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5-24
27602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24
27601
한라산 N새글
박상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4
27600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24
27599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24
2759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24
27597 ♤ 박광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5-23
27596
세월의 강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23
27595
그리운 노을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3
27594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23
27593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23
27592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3
27591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23
27590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23
2758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23
27588
천국이란 댓글+ 1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23
27587
그 시절 댓글+ 2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5-22
27586
동무의 모습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22
27585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22
27584 박상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5-22
27583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22
27582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2
27581
감꽃 댓글+ 1
황철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5-22
27580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2
27579
부자의 삶 댓글+ 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22
27578 박상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2
27577
그대 그리움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5-22
27576 ♤ 박광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21
27575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1
27574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21
27573
여름 생각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1
27572 정기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1
27571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21
27570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21
27569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21
27568
젖줄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5-21
2756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5-21
27566
그 시간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5-20
27565
언어 댓글+ 8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5-20
27564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5-20
27563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20
2756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20
27561
봄비 댓글+ 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5-20
27560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0
27559
오월의 아침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5-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